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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홍진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4일

나홍진 감독은 그렇게 다작을 하지는 않는 상황입니다. 그래도 공개 될 때 마다 상다일 강렬하게 다가오는 상황이기는 하죠. 추격자는 정말 무시무시할 정도로 잘 만든 영화였고, 그 이후에 나온 황해 역시 절대 간단하게 이야기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했습니다. 다만 황해의 흥행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곡성 나오는 데에 시간이 좀 걸리긴 했습니다. 결국 곡성이 나와서 꽤 좋은 평가를 받으며 그렇게 걱정할 필요 없는 감독이라는 생각이 들긴 했지만 말입니다. 이번에 영화화 하는 이야기는 우범곤이라는 사람이 벌인 살인 이야기 입니다. 참고로 국내에서 벌어진 학살 사건중 단일인이 벌인 최대 사건중 하나라고 하더군요. 일단 기대가 되긴 하는데, 다른 한 편으로는 좀 묘하긴 합니다

라이언 존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3일

라이언 존슨은 신세가 참으로 묘한 감독입니다. 사실 저는 라스트 제다이도 좋게 봤고, 그 이전에 루퍼 역시 기억에 남는 영화이다 보니 오히려 크게 걱정은 안 하는 감독이긴 합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언제까지나 거대 우주 모험 활극 놀이만 하기에는 아무래도 세상이 너무 많이 변했다는 생각을 했던 차에 라이언 존슨의 스타워즈는 의외로 메시지에 관해서 생각 하게 만드는 면이 있기도 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일단 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이번 차기작 제목은 "Knives Out"라는 작품으로, 현대를 배경으로 한 범죄 미스터리물이 될 거라고 하더군요. 다니엘 크레이그가 나올 거라고 해서 더 기대중이기도 합니다.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다이하드 6"가 확정 되었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17일

다이하드 시리즈는 정말 오래되긴 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도 어느 정도는 이어가야 한다는 생각을 했나 보더군요. 결국 속편이 확정 되었으니 말입니다. 제목은 "McClane"이고, 4편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렌 와이즈먼이 다시 감독으로 돌아옵니다. 존 맥클레인의 과거 이야기와 현재 이야기를 동시에 다룬다고 하는데, 그 덕분에 일단 브루스 윌리스도 그대로 출연 한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제 바람은 단 하나, 배경을 다시 크리스마스로! 돌려달라! 이겁니다!

넷플릭스판 "데스 노트"의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8년 10월 2일

넷플릭스의 데스노트는 솔직히 좀 미묘한 영화였습니다. 아담 윈가드가 나서서 만들어서 나름대로 특성이 강한 작품이기는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영화를 잘 만드렁 낸 것인가 하면 그건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영화가 이상하게 지루해지는 것도 그렇고, 뒤로 갈 수록 힘이 빠지는 것도 그렇고 속편을 기대할 수 없는 상황이었기 때문입니다. 다만 넷플릭스 특성상 더 많은 뷰가 있는 것이 중요하다 보니 오히려 망하면 왜 망했나 사람들이 궁금해서 보는 구조로 인한 상황이다 보니 뷰는 꽤 됐다고 하더라구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이 결국 속편 제작이 결정 되었습니다. 현재는 각본작업중이고, 그렉 루소 라는 사람이 만든다고 합니다. 각본 집필작이 모탈 컴뱃이라고 하는데 솔직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