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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스타워즈" 새 시리즈들의 방향을 잡아가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캐빈 파이기가 새 스타워즈 시리즈의 방향을 잡는 수장 역할을 한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일단 적어도 스타워즈가 상업적으로 망하는 꼴은 안 볼 거라는 강한 의지를 봤습니다. 마블 시리즈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된 상황을 이 양반이 정말 잘 해낸 게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스타워즈 새 시리즈가 영 방향을 못잡고 갈팡질팡 하는 면모를 보여줬다는 비판이 너무 많은 것도 사실이긴 합니다. 물론 저는 우주 동화에 뭘 그렇게 이입을 하냐는 입장이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새 각본가로 마이클 월드론 이라는 인물이 들어갈 거라고 합니다. 곧 공개될 "로키" 시리즈의 작가이자 제작자이고, "닥터 스트레인지" 속편의 각본가이기도 하더군요.
"야행" 이라는 영화가 나옵니다.
솔직히 저는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보가 이번에 소개하는 것 외에는 거의 없긴 합니다. 김진황 감독이 연출 하기로 한 작품이라고 하는데, 양치기들을 본 적이 없어서 말이죠;;; 그래도 배우진은 나쁘지 않습니다. 베스트셀러가 된 소설 이야기와 살인사건이 흡사하다는 사실을 안 형사의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유다인과 하정우가 나오며, 하정우가 형사 역할을 할 거라고 합니다.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알렉스 갈란드 감독의 작품은 좀 미묘하긴 합니다. 물론 지금은 거의 좋아하는 쪽이긴 한데, 엑스마키나가 제 취향이 아니었던게 좀 크죠. 이후에 나온 "서던 리치 : 소멸의 땅" 과 시리즈인 데브스는 제 취향이었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작품이 나온다고 합니다. 제목이 "Men" 이고, 전남편 사망 이후 영국 시골로 한 여성이 휴가를 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제시 버클리와 로리 키니어가 이 영화에 출연을 논의중이라고 합니다.
이해영 감독이 "유령" 이라는 작품으로 돌아옵니다.
이해영 감독은 독전 이후로 정말 제대로 된 흥행 감독 이라는 이야기를 게속 듣고 있습니다. 솔직히 그 이전 작품을 보고 있으면, 좀 묘한 감독이라는 느낌이 더 맞을 듯 하지만 말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는 2933년 경성을 배경으로, 항일 조직의 스파이인 '유령'으로 의심받고 호텔에 갇힌 용의자가 서로 의심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이 영화에는 설경구, 이하늬, 박소담, 박해수, 김동희 외에도 서현우도 출연할 에정이라고 합니다. 참고로 중국 영화인 "풍성" 이라는 영화의 리메이크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