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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렛 에반스 신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4일

개인적으로 가렛 에반스 영화들을 꽤 좋아합니다. 솔직히 많은 분들리 레이드 시리즈만 알고 계실 거라는 생각이 드는데, 그 외에도 메란타우나, 넷플릭스에 걸린 복수의 사도 라는 강렬한 작품도 있죠. 아무튼간에, 이번에도 넷플릭스에서 작업을 합니다. 그런데.......이번에는 톰 하디가 출연 한다고 합니다.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영화가 적어도 액션은 극도로 강렬할 거라는 거죠.

에드거 라이트의 또 다른 신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3일

에드거 라이트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저는 괜히 즐거워지곤 합니다. 물론 초기 작품인 새벽의 황당한 저주는 단순히 좀비물 이라는 점 때문에 좀 미묘하긴 하지만, 뜨거운 녀석들도 그렇고, 지구가 끝장나는 날도 그렇고 너무 즐겁게 봤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는 스티븐 킹의 소설을 각색하는 작품이라고 합니다. 제목이 "The Running Man"인데, 좀 웃기게도 이미 아놀드 슈워제네거 나오는 작품으로 한 번 영화화 된 적이 있더군요. 다만, 이 영화의 리메이크는 아니라고 합니다.

"장고" 가 리메이크 되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1일

일단 미리 이야기를 하고 가자면, 지금 하는 이야기는 우리가 아는 배우인 제이미 폭스가 나오는 장고 : 분노의 추적자 이야기가 아닙니다. 이 작품에도 카메오로 나온 프랭코 네로가 나왔던 오리지널 장고 이야기죠. 솔직히 저는 그 오리지널 장고를 본 적이 없습니다. 묘하게 스파게티 웨스턴이 좀 피곤하게 느껴지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심지어는 보기 직전까지 갔었던 상황에서 제낀 케이스이기도 합니다. 나름 볼만하다는 이야기만 알 뿐이죠. 세르지오 코르부치 감독의 영화입니다만, 이번에는 영어권에서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Matthias Schoenaerts"라는 배우가 장고 역할로 나올 거라고 하네요. 다만 영화는 아니고, 12개 에피소드짜리 미니 시리즈가 될 거라고는 합니

요르고스 란티모스가 "Poor Things" 라는 영화를 작업 한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4월 20일

개인적으로 요르고스 란티모스 영화를 썩 좋아하는 편은 아닙니다. 제가 마음을 못 정하고 있다가 그 마음을 정하게 만든 영화가 있는데, 바로 킬링 디어 입니다. 솔직히 이 영화는 제 인생에서 가장 불편한 영화중 하나였습니다. 이후에 나온 더 페이버릿 이라는 영화는 더 불편하게 다가오는 상황이었고 말입니다. 그나마 그를 유명하게 만들어준 송곳니는 아직 안 봤고, 더 랍스터는 묘하게 제 취향에 맞았던 기억이 있는 가장 이질적인 케이스 였습니다. 아무튼간에, "Poor Things"라는 영화를 연출 한다고 합니다. 프랑켄슈타인 이야기를 재해석한 영화이며, 여성 프랑켄슈타인이 폭력 남편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물에 빠져 죽었다가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뇌로 교체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