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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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4 posts산해경 영상화?
솔직히 저는 산해경이 뭔지 잘 모릅니다. 아무래도 괴수 나오는 영화는 좋아하지만, 이걸 굳이 책으로 봐야 하는가 하는 생각은 좀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다 보니 솔직히 이 책에 관해서 역시 할 말이 많지 않은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라고나 할까요. 어쨌거나, 아무래도 고대 신화집이다 보니 나름대로 쓸만한 이야기로 재각색 해내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을 한 듯 합니다. 다만 작업 주체가 좀 웃기더군요. 작업 주체가 공포영화 제작사이고, 미국의 제작사 입니다. "The H Collective"라는 데더군요. 일단 초반에 준비되는 이야기는 한 그룹의 아이들이 평행 세계에 들어가서 이국적인 괴생명체와 사람들을 만나게 되는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승리호 2"가 나온다고 하네요.
솔직히 저는 승리호는 그냥 그렇게 본 편입니다. 생각 이상으로 스토리 보강을 열심히 했다고는 생각 합니다만, 뭔가 묘하게 난잡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이걸 속편을 만듭니다. 정철민, 정성진 VFX 슈퍼바이저가 이번에도 들어온다고 하더군요. 다만, 배우는 좀 상황이 좀 묘해서 일단 송중기는 출연할수 있을지 모른다고 하네요.
홍상수 신작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홍상수 신작 이야기가 또 나왔습니다. 이미 촬영이 다 된 것 같더군요. 심지어는 74회 칸 영화제에 이미 출품 했다고 합니다. 이번에 메인 배역은 이혜영 입니다. 약간 독특한 케이스라고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다만, 이번에는 김민희는 빠진다고 합니다.
"Red Sonja"의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옛날 레드 소냐는 본 적이 없기는 합니다. 솔직히 전혀 모르는 작품인 것이 사실이긴 해서 말입니다. 이 작품이 코난 더 바바리안과 연결이 되어 있다고는 하는데, 해당 작품은 본 적도 없다 보니 할 말이 별로 없는 것이 사실이긴 합니다. 그래도 일단 이래저래 계속해서 이야기가 나왔던 작품이기도 하고, 지속적인 리메이크, 리부트 시도가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보니 아무래도 궁금한 것은 어쩔 수 없더군요. 이번에 선정된 주인공은 해나 존-케이먼 입니다.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페이크 악역으로 나왔던 그 양반이죠. 게인젛으로 굉장히 좋아하는 이미지 스타일을 가진 배우이다 보니 사실 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