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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플래닛" 영화화?

"캡틴 플래닛" 영화화?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29일

캡틴 플래닛이라는 애니가 있었습니다. 애들이 반지 끼고 나와서, 그 반지의 힘으로 뭔가 하다가 안된다 싶으면 캡틴 플래닛을 소환해서 일을 처리하는 식이었죠. 게다가 다섯가지 반지중에서 마음 반지는 영 쩌리였던 느낌이 있기도 합니다. 발언들이 좀 독하기는 한데, 추억의 애니메이션이면서도 저는 그렇게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 작품이라서 말입니다. 평가는 꽤 좋은 편이고 환경을 주제로 하는 것도 좋습니다만, 일부 밸런스 문제도 그렇고 영 정이 안 가는 면이 있어서랄까요. 아무튼간에, 이 작품을 실사영화화 한다고 합니다. 제작자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라고 하더군요. 최근에 세금 문제로 고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작품은 좀 응원 할만한 면이 있기도 하네요.

뮬란도 실사화 됩니다.

뮬란도 실사화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4일

개인적으로 뮬란은 얼마 전에 본 상태이다 보니 크게 기억에 남는 만화라고 말 하기는 어려운 상태이기는 합니다.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솔직히 뭔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이죠. 영화가 중국과 일본을 섞어놓은 기묘한 느낌을 받기도 한 상태이다 보니 아무래도 아주 좋게 다가오기는 좀 미묘한 면도 있었죠. 아무튼간에, 디즈니가 결국에는 자사의 애니메이션 실사화의 일환으로 뮬란도 손을 대려고 하는 모양입니다. 일단 디즈니에서 실사화를 하면서 배우는 중국계를 캐스팅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디즈니가 실사화에 관해서 방향을 잘 잡은 상황이다 보니 크게 걱정이 되지는 않습니다만, 일단 지켜는 봐야 할 듯 합니다.

애덤 윈가드 曰, "헐리우드판 데스노트는 누드, 욕설, 폭력이 가득할 것이다!"

애덤 윈가드 曰, "헐리우드판 데스노트는 누드, 욕설, 폭력이 가득할 것이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10일

데스노트 헐리우드판에 관해서는 이런 저런 이야기가 많이 있는 편입니다. 한 가지는 확실한 것이, 적어도 일본 영화 스타일같이 이야기를 모두 따라가는 식은 절대 아닐 거라는 것이죠. 영화에 맞게 재구성 하는 식을 분명이 취할 거라는 겁니다. 헐리우드 영화에서 원작에 관해 아는 분들이 고통 받는 부분이기도 하며, 동시에 영화가 원작과 달리 평가를 따로 받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에 관해서 이야기가 나왓더군요. 감독인 애덤 윈가드가 "이것은 나에게 첫 애니메이션 실사화"라며 매우 중요하다고 발언하며, "중요한 것은 성인 테마를 넣는 것"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욕설과 폭력이 가득할 것이라고 했다더군요. 사실 이 발언은 제작사가 정말 자유도가

"하이 눈"이 리메이크 됩니다.

"하이 눈"이 리메이크 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6년 11월 9일

정말 제 블로그를 작업하면서 하이 눈을 다루게 될 거라고는 생각도 안 하고 있었습니다. 잘 만든 영화임에는 부인할 수 없습니다만, 정작 너무 오래된 영화라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나름 재미있게 보기는 했는데, 솔직히 두 번 보겠다는 마음이 드는 작품도 아니기는 했습니다. 당시에는 정말 좋은 영화로 추앙받던 작품이기 때문에 아무래도 지금 이번 소식이 그렇게 반갑게 들리는 것도 아니기는 합니다. 어쨌거나 리메이크 소식이 나왔습니다. 리메이크 판권을 사간 제작사는 Relativity 스튜디오 라는 곳입니다. 이번 영화는 텍사스-멕시코 국경을 배경으로 하며, 시대는 현대가 될 거라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