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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퍼링(ルシファーリング.1998)
1998년에 토시바 에미에서 PS1용으로 만든 3D 액션 게임. 내용은 루시퍼 링을 모아 헬즈 게이트를 열어 마왕 루시퍼의 부활을 꾀하는 마도사 바이아를 저지하기 위해 검사 내쉬가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 버튼에 엑스 버튼은 강 공격, 트라이앵글 버튼은 약 공격, 스퀘어 버튼은 필살기, 써클 버튼은 점프다. 정면을 향해 이동 버튼을 두 번 누르면 대쉬할 수 있다. 대쉬 어택도 있는데 약 공격은 찌르기, 강 공격은 달리면서 베기다. 약 공격과 강 공격의 버튼을 조합해 새로운 콤보 공격을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그 버튼 조합 콤보의 종류는 다양하지 않다. 필살기는 보통 파이날 파이트의 메가 크래쉬와 같이 적을 공격하면 라이프가 조금 깎이는 무적 공격인

꼬마 랄프의 대모험(ちっぽけラルフの大冒険.1999)
1999년에 NEW에서 PS1용으로 만든 점프 액션 게임. 내용은 마족의 군단이 인간 마을을 침공하자 혼자 나가서 용감히 맞서 싸우던 랄프가 마장군 바르고의 마법에 의해 꼬마가 되어 버리고 소꿉친구 루티시아마저 납치당하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지는데, 랄프 앞에 전설의 성검이 나타나 그걸 들고 꼬마 아이 모습 그대로 루티시아를 구하러 떠나는 이야기다. 이 게임은 1999년에 PS1로 나왔지만 당시 32비트 콘솔 기기인 PS1의 3D 게임 스타일과 정 반대로 이전 세대의 16비트 콘솔 기기인 슈퍼 패미콤에 어울리는 복고풍의 2D 게임이다. 게임 조작 방법은 좌우 이동 버튼에 상 버튼은 윗 부분 보기, 하 버튼은 앉기. 엑스 버튼은 점프, 트라이앵글 버튼은 공격이다. 공격 버튼을 꾹 누르

백설공주의 격한 반란. 스노우화이트 앤 더 헌츠맨
잡다한 서론은 생략하고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액션과 결말을 위주로 한 감상입니다. 전개나 기타요소들은 관심밖까진 아니어도 크게 신경쓰지 않습니다; 그쪽에 관해선 다른 감상평을 참조하시길- 어레인지 잔혹동화 느낌이지만 결국 예정된 해피엔딩을 향해 전진하는 평범한 결말어벤져스가 호쾌하고 속도감있는 액션이었다면 스노우화이트는 필사적이고 묵직한 느낌입니다. 퍽퍽 후려치는 타격감이 꽤나 좋았습니다. 다만 액션신에서 카메라가 역동적으로 움직여서사람에 따라 좀 난잡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네요개인적으론 리얼타임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악역이 아주 강하고 매력적으로 묘사되었습니다.여왕의 엄청난 집념과 증오가 아주 잘 표현되었군요/ 하지만 역시 최후는 방심. 그놈의 1초방심만 없었으면그냥 가볍

이안 스톤의 죽음 (The Deaths Of Ian Stone.2007)
2007년에 다리오 피아나 감독이 만든 작품. 내용은 대학교 하키팀 선수인 이안 스톤이 중요한 시합에서 골을 넣지 못해 낙담하다가 여자 친구 제니를 집에서 데려다 준 뒤 돌아가던 길에 검은 물체에게 공격을 당한 이후, 매일 한 번씩 죽음을 당해 전과 전혀 다른 삶을 살게 되는 기이한 체험을 하게 되는데 거기에 어떤 초자연적인 존재가 개입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시계가 멈출 때마다 찾아오는 악마적 존재에 의해 매일 죽임을 당했다가 눈을 뜨고 일어나면 기억이 리셋되고 전과 다른 환경, 삶을 사는 다른 사람이 되며 이걸 계속 반복한다. 그게 이 작품의 전반부와 중반부까지의 이야기인데 거기까지는 굉장히 흥미롭고 긴장감이 넘쳐흐른다. 단순히 죽었다가 살아나는 게 아니라, 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