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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egu]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12 Daegu]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긴린코 호수..|2012년 6월 5일

지난 합천여행때 묵었던 숙소 입니다. 사실, 합천근처에서 숙박하려고 했으나, 마땅한 곳이 없어서 찾은곳이 그나마 가까운(?) 대구의 인터불고 엑스코 호텔이었는데요. 지은지 얼마되지 않은 호텔이라 그런지 전체적으로 상당히 깔끔하고 깨끗했습니다. 위치는 엑스코 바로 옆이라서, 찾기도 어렵지 않았습니다. 뭔놈의 비행기가 그렇게 돌아다니던지.. 왜케 시끄러운건가요.. 창문 안열어놨던걸로 기억하는데.. 여튼, 이건 좀 그랬어요. ㅡㅡ; 방음 문제라기 보다는 동네자체가 비행기소리로 시끄러웠어요.. 제가 갔을때만 그랬던것일 수도 있고요;;; ^^;; 나머진 사진으로 대체 합니당~ 사진으로 판단하시는게 제일 좋으실것 같아요~ 갑니다~ 호텔 인터불고 엑스코

D-5 5/25 키에프 닭고기와 계속되는 날씨(비)

오늘은 일어나서 블로그에 글을 적기시작했다. 그동안 밀린 글들이 많았기에...9시 30분이 지나서 이번에는 3박4일을 한번에 예약을 하였다.카운터 담당이 땡큐 그러더라 ㅋㅋ(나중에 보니 저번에 신청한 케언즈로가는길 단기숙소 댓글 달렸던데 이미 연장한 ㅠㅠ) 오늘 아침일찍 일어나서 식사를 하고(콘푸레이트) 나가려고 하였지만, 계속되는 빗속에 나갈 엄두가 나질 않았다.오전에 카톡으로 무료통화된다는것을 확인하고 이것저것도 해보았고, 백팩커의 타이완 친구와 점심을 같이 먹을 수 있었다.말을 해본결과 발음을 역시나 잘 못알아들었다.계속되는 백팩커생활속에 시간을 흘러 자그마치 2시가까이 되었다. 오늘은 공항과 반대쪽 즉 동쪽(선착장쪽방향)으로 몸을틀어 가보았다.시내를 그쪽으로 올라가면서 다시 서쪽으로 틀어(계속가면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지난 토~일(4월 28~29일) 이틀간 전남 담양에 다녀왔습니다. 머리 좀 식히고 싶은데, 국내에서 안가본 곳 중 갈만한 곳 없을까? 싶어 검색하다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 Top 50' 이라는 게시물을 보게 되었어요(원문은 무엇인지 몰라 링크 안하고요. 검색해보시면 많이 나옵니다 ^^). 그래서 가보지 않은 곳 중 고르다가 담양 어떨까~ 싶어서 가보게 되었어요. 다른 분들 여행후기 검색해보니 쫓기지 않고 느긋느긋 다니면서도 1박2일 동안 알차게 놀 수 있는 곳 같기도 해서요. 무엇보다 머리 식히기도 좋을 것 같고~ === 2012년 4월 28~29일 전남 담양 1박2일 여행기 목차 === [담양 1박2일] (1) 여행준비 & 숙소이야기 [본 포스트] [담양 1박2일] (2) 관방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