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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 리츠모텔

[속초] 리츠모텔

타누키의 MAGIC-BOX|2013년 1월 21일

4만냥에 적당히 괜찮았던, 위생우수업체라는데 새로 증축도하고 그래선지 깔끔하더군요. 정수기는 많이 없어지는 추세같고 새 물병이 비치되어 전 좋았습니다. 냉장고도 밤에 시끄럽지만 정수기도 시끄러워서;;; 특이하게 중간문이 유리문ㅋㅋ 여행 케이스나 짐 넣게 옷장도 있고 ㅎㅎ 아쉬운건 욕조가 없고 티비가 작다는거;; 그나마 오래된 티비같이 고주파 나오진 않지만 ㅎㅎ 의외로 컴퓨터도 있고(안써봤지만 돌아가겠짘ㅋ)

태국 카오산 로드의 무난한 숙박지 '댕덤 호텔'

태국 카오산 로드의 무난한 숙박지 '댕덤 호텔'

중독...|2012년 11월 23일

10여년 전 배낭 여행을 다닐 때는 방콕 카오산 로드의 100바트(약 4천원)짜리 도미토리 룸에서 며칠을 숙박하곤 했었습니다. 아직도 그런 숙소들이 있기는 있더라고요. 그러나 10년 후의 저는 편안함과 안락함을 추구하는 저질 몸뚱아리가 되어 있어서요. 카오산 로드와 접근성이 가장 좋으면서도 가격대가 무난한 곳, 그리고 3인 숙박이 무리없이 가능한 곳이 있을까 찾던 중에 눈에 띄었던 곳이 댕덤 호텔(Dang Derm Hotel)이라는 곳입니다. 3인룸 세금 포함, 조식 포함해서 인당 2만원꼴 정도 되더라고요. 카오산 메인 로드입니다. 이곳에서 댕덤 호텔을 찾기는 정말 쉽습니다. 노란색 벽에 초록색 발코니 센스로 몹시 눈에 잘 띕니다. 메인 로비는 건물 2층에 있습니다. 건물 2층에는 여행사, 옷가게

대낮에만 이용하는 호텔 by Day Use Hotels

대낮에만 이용하는 호텔 by Day Use Hotels

mislayer's note|2012년 8월 31일

잦은 업무 출장으로 비즈니스 호텔을 이용해 본 경험이 많은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업무미팅시간이나 교통편의 출발시각 때문에 애매하게 남아버리는 시간들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그 지역에서 하루밤을 더 묵기도 뭐하고 남은 시간동안 딱히 업무적으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업무로 몸은 이미 천근만근이 되어 버린 그런 시간... 단 몇 시간 낮잠이라도 푹 잘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Day Use Hotels는 이렇게 단지 몇 시간만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이용가능한 호텔 정보를 온라인 기반으로 제공합니다.2010년 11월에 런칭한 이 사이트에는 8개국(프랑스, 벨기에, 스위스, 룩셈부르크, 아일랜드, 영국, 이탈리아, 미국)의 300여개의 호텔 정보가 제공됩니다. 이들 호텔들

일본 돗토리현-마쓰에 지역 관광 정보 모음

일본 돗토리현-마쓰에 지역 관광 정보 모음

중독...|2012년 6월 20일

일본 돗토리현 여행 준비로 한창입니다. 일본 준비를 하면서 많은 블로거들의 여행기도 큰 도움이 되었지만, 일본 관광 관련 사이트들에서도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한국어로 번역된 사이트들도 꽤 많고, 정부뿐 아니라 현 단위에서도 많은 관광 정보를 한국어 페이지로 제공하고 있어서 준비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 요나고 공항을 이용한 제 스케줄 기준으로 도움을 받았던 페이지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먼저 돗토리 현이 아닌 시마네 현 중 마쓰에 지역의 관광 안내 사이트입니다. 일본 정부관광국에서 제공하는 마쓰에 링크입니다. http://www.welcometojapan.or.kr/location/regional/shimane/matsue.html이곳에서는 마쓰에에 대한 개괄적인 설명과 지도, 노선검색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