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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posts![[포항] 베니키아 호텔 - 스탠다드 더블](https://img.zoomtrend.com/2015/08/08/f0022708_55c5febe65e78.jpg)
[포항] 베니키아 호텔 - 스탠다드 더블
이번에 포항 갔을 때는 코모도호텔이 꽉 차버려서 여기저기 돌아다녀보다가 해도동에 있는 베니키아호텔에 묵게 되었습니다. 주차장이 좀 좁아요. 확장을 하면 좋겠는데 주택가로 삼면이 둘러싸여서 힘들겠지 무궁화 4개짜리. 사실 베니키아가 전국에 있는 체인점인데 묵어보기는 처음입니다. 베니키아 호텔 포항으로 이름 바뀌기 전에는 라마다 앙코르호텔이었다나봐요. 스탠다드 더블입니다. 10주년 기념이래서 55,000원에 예약. 깔끔합니다. 욕조는 없고 샤워기만 있어요. 책상등과 의자, 책상이 있다는 게 재미있었습니다. 와이파이는 터지는데 신호가 꽤 약해요. 휴대폰 충전기가 따로 없다는게 아쉽. 프론트 가서 말하면 빌려주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안 물어봤거든요. 에어컨은 소리가 상당히 조용합니다. 침대는

호텔 - 도미 인 아키하바라
내년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저는 아키바에 있습니다. 그래서 숙소도 잡았었지요. 평소에는 호텔을 쓸 일이 있으면 칸다역에서 3분 거리인 우니조 칸다 호텔을 이용합니다만...이번에는 그쪽이 여의치 않아서 저-쪽 료고쿠쪽에 있는 료고쿠 펄 호텔을 예약했습니다. 여기도 뭐 불편한데는 아니에요. 마는 자리가 난 걸 재빨리 캐치해서 도미 인 아키하바라로 숙소를 바꿨습니다! 이곳의 최대 장점은...아키바 한복판이라는 거겠죠. 물론 전자상가에서는 조금 비껴있습니다만, 그래봐야 UDX에서 5분 거리입니다. UDX 뒤로 돌아서 조금만 올라가면 금방이에요. 이건...아키바에 온 사람에겐 꿈의 숙소라고 할 수 있겠네요. 사실 저 위의 약도만 봐도 아~거기? 하는 분들, 분명 있죠? (...)
[레일러 박솔희 여행칼럼 ③] 단언컨대 "부산"은 가장 완벽한 여행지입니다
삶, 바다, 문화가 다 있는 초특급 여행지 수많은 여행을 다니다보니, 으레 "어디가 제일 좋으냐"는 질문을 받곤 한다. 제일 어렵다. 도시별로 저마다의 매력과 개성이 있는데 어떻게 한 곳만 꼽을 수가 있을까. 그래도 굳이 꼽으라면 나는 "부산을 제일 좋아해요"라고 말한다. 어쩌면 식상한 대답. 인구도 많은 도시고 누군가에겐 너무나 뻔한 곳. 하지만 몇 번을 다시 가도 나는 부산이 너무 좋다. '다이내믹 부산'이라는 도시의 슬로건처럼, 부산은 다이내믹한 매력이 있는 곳이기 때문에. 부산 하면 생각나는 해운대, 광안리는 물론 골목골목 보물찾기하듯 구경하는 남포동, 최근 젊은 여행자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은 감천동 문화마을, 세계 최대의 백화점 센텀시티 등 가볼 데가 너무나 많다. 마침 제18
[필라델피아/미국] Philadelphia Marriott Downtown
호텔명 Philadelphia Marriott Downtown 숙박일2013/04/17, 1박 객실형Guest Room, 2 Double -> Concierge Level Room 숙박비무료 숙박권 (Cat.5 제한. 획득 당시 120,000원으로 환산)(공시 Regular rate : 2 Double Guest $260 ++) 보상/혜택635 Points, 라운지/조식 환산 비용120,000 - 635 * 10(1Pt 당 10원) = 113,650 원 서비스 질◆◆◆◆◆ ◇◇◇◇◇ 카페의 존재와 더불어, 스트리트 양쪽으로 호텔이 개방되어 있다보니, 투숙객을 제외한 시민들도 많이 드나듭니다. 때문에 로비층에서 여행용 가방을 가지고 있지 않는 한, 손님들에게 관심을 전혀 가지지 않습니다. 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