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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6 posts호주 여행기 4부 -태즈매니아
호바트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았습니다. 오늘은 역시 또 '한눈에' 여행이지요. 넵 호바트가 한눈에 보입니다. 저기로 똑바로 2박 3일 정도만 가면 남극대륙이라는 군요. 그래서 남극기지를 위한 베이스캠프를 호바트에 만들곤 한답니다. 반대쪽인 이쪽이 더 비싼 곳이랍니다. 이유는 북향이라서 말이죠. 호주는 남반구니까 북향이 더 해가 잘 들어오는 좋은 방향입니다 :) 해발 1280M 를 자랑하는 웰링턴 산이 보이는군요. 이제 저 산을 올라갑니다. 물론 차타고 올라가지요 :) 걸어서 아니예요 산 올라가는 중턱에 잠깐 서서 하이킹 맛보기. 태고의 자연을 자랑한다는 태즈매니아에 어울리는 나무, 옥토퍼스 트리입니다. 뿌리가 문어처럼 생겼거든요 이끼나 버섯에 대해 잘 모르고 관심도 없지만, 가이드인 토마스 리의 자랑
![[부산] 삼광사 초파일 연등축제 후편](https://img.zoomtrend.com/2012/06/06/c0014543_4fc907beccbde.jpg)
[부산] 삼광사 초파일 연등축제 후편
메인인 대웅보전 앞에서 한 컷~ 위에서 어떻게 잘 찍으신 분도 있으신데 전 처음가보기도 했고 신자도 아니라;; 포인트 잡기가 힘들더군요. 대강당도 있어서 이날 콘서트같이 가수분들 부르고 엄청나게 노(?)시더라구요. ㅎㅎ 그건 종교활동(?)이니 패스~ 강당 건물 난간에서 그나마 한 컷~ 강당 위나 저 건너편 건물에 어떻게 들어갈 수 있다면 또 다른 각도에서 가능할 텐데 말이죠. ㅎㅎ 사진협회 분들은 어떻게 협의해서 들어갔을지도 ㅎㄷ 그래도 이나마라도 볼 수 있어 좋더군요. 여기는 삼광사 내에 찻집이 있는데 그나마 포인트라고 찾아보고 가서 자리 잡았던 곳입니다. 한눈에 꽉차게 들어오는게 좋은 곳이긴 하더군요. 이거 찍고 문닫는다고 쫓겨났던 ㅎㅎ 달까지
하늘에서의 식사는 어떤 느낌?
30M공중에서 매달려 유명 관광지를 바라보며 하는 식사의 느낌은 어떨까 또 하늘에서 하는 결혼, 하늘에서 하는 비지니스 미팅은? 올해는 벨기에 브뤼셀에서 시작된다고 한다. 22명의 손님들이 거대한 크레인에 매달린 식탁과 함께 벨기에의 수도 브뤼셀의 유명 관광지인 로열팰리스 궁전 앞 상공에서 멋진 저녁 식사를 기다리고 있다. 이들은 디너인터스카이사(社)의 고객들이다. 지난 4일(현지시간) 올해 처음 시작된 하늘 식사의 첫 손님들이다. 브뤼셀에서 4주동안 4곳에서 이같은 하늘 식사가 진행된다. 이번 식사의 비용은 1인당 250유로(36만8820원)다. 단 600명만이 참여할 수 있는데 신청개시와 함께 마감됐을 만큼 인기다. 이 회사는 거대한 크레인을 사용해 한번에 22명의 손

아내가 등산을 좋아하기 시작하다..
요즘 아내가 산에 오르는 것을 좋아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집 근처의 나즈막한 산에서 부터 주말에는 관악산까지 다니고 있다. 운동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아내지만 땀을 흘린 뒤의 상쾌함을 이제는 느꼈는지 요즘에는 나보다 더 적극적으로 산에 다니자고 하고 있다. 뭐 정식적인 등산은 아니지만 그래고 하이킹하는 재미가 쏠쏠했는지 딸아이와 함께 우리 세 식구는 주말이나 시간이 될 때마다 산에 오르곤 한다. 지난 주에는 안양예술 공원쪽에서 시작해서 등산을 하기 시작했는데, 의외로 주변에 사찰들도 있고, 여러가지 볼 거리들도 많이 준비가 되어 있었다. 최근 몇 주동안에는 거의 주말마다 매주 관악산을 가고, 이번 주는 운동겸 가는 것이라서, 차를 두고 대중 교통을 이용해서 이동하기로 하였다. 사진은 안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