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포스트: 9246
Tags

Posts

9246 posts
[수락산] 청학산장에서 더위를...?!?

[수락산] 청학산장에서 더위를...?!?

타누키의 MAGIC-BOX|2012년 6월 29일

다시 한번 모임을 수락산에서 가지기로 하면서~ 이번엔!! 이란 후배녀석의 추천으로 갔던 청학산장이었습니다. 수영장같이 되어 있고 계곡처럼 놀기 좋아보여 오오~하며 다들 찬성했는데~ 문제는 가뭄 ㅠㅠ 이번 장마가 지나면 다시 괜찮아지려나요;; 아쉽게도 물도 없고 작년 수락산장과 달리 선풍기가 없어서 더위해소가 아니라 더위먹을 지경 ㅠㅠ 물이 있으면 괜찮았을텐데 물에 담글 수 없으니 푹푹 찌기만 하더군요. 후배말과는 달리 술반입이 안되었고(괜히 장봤...ㅠㅠ) 과자같은건 먹을 수 있었습니다. 수박도 한통 먹고 ㅋㅋ 오랫만에 보는 사람들도 많아 더워도 좋았습니다. ㅎㅎ 닭도리탕~ 닭백숙은 밥이 따로 나와 많이 퍼지지 않게 먹을 수 있고 좋더군요. 다만 닭이 노계인데다 편하고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나만의 상식사전|2012년 6월 28일

#. 얌전한 사람에게 모험심을 자극하는 아프리카에는 얼룩말이 있고 얼룩말을 뒤쫓는 맹수 사자가 있다 눈을 감고 자신이 아프리카 초원에 있다고 한 번 생각해보세요. by Han van Hoof Some rights reserved. 대략 1000마리쯤 되는 얼룩말이 아프리카의 초원을 가로지르며 자유로이 질주 중... 갈기가 무성한 목이 그들의 힘찬 움직임에 맞추어 일정하게 흔들리면서, 줄무늬가 있는 몸통이 율동적으로 오르락내리락 하고... 메마른 땅을 박차는 얼룩말의 발굽 소리도 평원을 가로지르며... 그들 뒤에서 붉은 먼지가 구름처럼 피어오르는데, 몇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그 먼지가 보입니다. 이 아프리카 야생 얼룩말들은 구속을 받지 않고 자유롭게 마음껏 달립니다. 아프리카 얼룩말들은 마치

감성여행, 쉼표

AURA's Showcase|2012년 6월 26일

- 삶은 유랑과 회귀의 반복이라고 말한 적 있거니와 나는 여전히 시도 때도 없이 그 사이클을 따라 흐르고 있다. 천지간 떠돌지 않는 영혼이 어디 있으랴. 깊이 들여다보면 호수도 머물러 있는 게 아니라 흐르고 있다. 햇빛이 흐르는 것처럼. - 사랑이 없는 삶은 음악이 사라진 오르골 같을 것이다. 아무리 반짝이며 돌아가는 일상일지라도 문득 생의 상자를 열었을 때 아무런 울림이 없다면 그 반짝임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 홧김에 떠나겠지만 언제나 여행은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준다. 그렇게 여행은 내 삶에 처방전이고 글을 쓰는 것은 내 삶의 가스등 같은 것이다. 매일 밤 켜지는 가스등처럼 나는 매일 글을 써야 행복하기 때문이다. - 몸이 머물러 있는 것과 정신이 정체되어 있는 것은 다르다. 평생 한곳에 살았다고 해서

피서 관련 질문

츤키의 망상구현화|2012년 6월 25일

> ... 친구들(남자 6명)끼리 7월 초에 놀러 갈 생각인데 남해나 서해쪽으로 1박 2일 코스로 가기 좋은 곳이 있다면 추천 부탁드립니다. 출발은 대구에서 하며 차 1대 or 2대로 갈 예정이고 캠핑이 되거나 팬션도 괜찮고.. 갯벌이나 해수욕장이 있다면 좋겠습니다. 남해나 서해에 많이 놀러가보신 분들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