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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6 posts크로아티아 사소한 여행 정보
항상 가는 곳에 다녀오기는 했는데이번엔 뭔가 도움이 되고자 여행자의 마음으로 이런 저런 것들을 눈여겨 보았습니다. 혹시 가시는 분 계시면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저는 자그레브Zagreb-자다르(Zadar/Zara)-배 타고 이동. 하는 코스로 다녀왔는데달마시안 지방은 대부분 비슷하다고 합니다.전 뮌헨이나 프랑크푸르트에서 오는 버스도 봤는데 ㄷㄷ 과연 몇시간을 타고 오는 걸까 근성의 독일인들!!하면서 감탄했습니다!자다르 크로아티아에서는 이런 물에서 수영할 수 있어요 말미잘 발견 1. 신용카드 사용잘 안 받습니다. 버스 터미널이나 기차역에서도 안 받는 곳이 많아요. 2. 환전환전은 버스터미널이나 기차역에도 있습니다. 그런데 은행에 비해 100쿠나 당 40~50 유로센트까지 비싼 경우가 있습니다.은

미국 서부 여행기 3 - 러시모어 산, 미친 말, 베어 컨트리 (6월 25일)
이전 미국 서부 여행기 보러가기 (클릭) (이하 모든 사진은 클릭하시면 커집니다.) 와이오밍주의 캐스퍼(지도상의 "A")를 떠나 러시모어 산으로 향했습니다. 오늘도 도로에서 달려야 할 거리가 꽤 있었기 때문에 아침 일찍 떠났습니다. 그리고 도착했습니다, 지도상의 "C"로 표시된 곳입니다. 지도에서 거창하게 출발했습니다~ 해 놓고는 난데없이 도착! 해버리니 좀 허무하네요. 하지만 가는 길은 전과 같이 그냥 아무것도 없는 평야였기에 찍을게 없었습니다. 그래도 그 사이에 와이오밍주와 사우스 다코타주 경계를 한번 건넜습니다. 러시모어 산은 사우스 다코타주에 있기 때문입니다. 지도 중간쯤에 세로로 그어진 점선이 주 경계입니다. 러시모어 산의 미국 대통령 조각은 1
전남돌기 1
평소에 아니 평생에 한번 갈 일이 있을까 싶어 저 밑에도 한참 밑의 전라남도로 여행을 떠났다. 홀로 가는 것이기에, 나름 되로 여유 있게 계획을 짜고, 풍족한 현금(?)을 확보하고 버스를 탔다. 1일 째: 보성 차밭, 율포해수욕장 첫날은 보성군을 갈려고, 밤 우등 버스를 타고, 순천시에 04시 반인가에 도착. 고속터미널에서 공용시외버스 터미널로 택시 타고 이동했고, 6:00에 보성행 시외버스를 타고 7:00에 도착했다. 미처 생각 못한 것은 서울 하고 달리 아침 사먹기가 싶지 않다는 것.. 어쩔 수 없이, 율포해수욕장으로 넘어가서, 아침 먹기로 하고, 다시 버스 갈아타고 넘어갔다. 참고로 가다 보니 차밭이 보이는데, 되돌아 올 때 가면 될듯하다. 내려서 밥 한끼하고, 바로 해수욕장

유월, 소매물도
소매물도는 통영에서도 배를 타고 한 시간 반이나 들어가야 할 만큼 먼 곳이다.서울에서부터 생각하면 6시간을 달려 도착할 수 있는 곳. 이렇게 통영에서 부터 몇 개의 섬을 들러 마지막으로 도착하는 곳이 소매물도. 배를 타고 가는데 바람이 많이 불었다. 바람에 펄럭이던 빨간색 가디건. 바람을 헤치고 도착한 선착장,선착장 부근에만 사람들이 올망졸망 모여 살고 있다. 소박해서 좋아. 유월의 소매물도. 내심 촉촉한 날씨를 기대했었는데 쨍하고 바삭했던 날씨. 등대섬을 가고 싶었는데 여러 가지 사건이 벌어지고!! 물때를 맞추지 못해 등대섬에는 걸어 들어가지 못했다.대신 등대섬을 보러 가던 길에 찍었던 사진 몇 장들. 저기 보이는 곳이 등대섬. '오 그대여 눈을 감으면 나는 늘 여기서 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