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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posts![[영국/펍]Craft Beer Co. Farringdon](https://img.zoomtrend.com/2013/11/06/a0017614_5278dda54de3f.png)
[영국/펍]Craft Beer Co. Farringdon
캐스크 에일을 중심으로 하는 Craft Beer Co. 입니다. 특이하게도 이 펍은 체인 형식으로 런던에 총 4곳이 있습니다. 제가 들른곳은 패링던 지점. 당연히 패링던 인근에 있습니다. 패딩턴이 아니에요! 사실 런던 크래프트 비어 페스티벌에 가려다가 못가고 들린곳이 이 곳입니다. -_-; 여느 펍들이 그렇듯 바가 있고 핸드펌프와 탭들이 죽 늘어져 있습니다. 아름답죠? ㅎㅎ 캠라에서 상도 받았습니다. 와 보니 받을만 합니다. 혼자 다니지만 와이파이가 된다면 두려울게 없습니다 (...) 절대 부럽지 않습니다... 영국 크래프트 맥주들을 즐기기 아주 좋은 장소. 세인트폴 대성당이 인근에

포천경마의 네팔 여행기 - 2
말레이시아 항공은 처음 타본다 에어아시에아 밀려서 빛을 잃어버린 말레이시아 최고의 국적기라는데 이런 종류의 서비스들은 반드시 직접 탑승해서 서비스를 체험해봐야만 "진짜"가 무엇인지 알수있다고 생각한다 서비스야 말로 "춥다 덥다" 와 같이 사람마다 다 다른 주관적인 척도로 평가가 이루어지니까 발권할당시 추석연휴라서 조금 혼잡스럽고 바쁜시기였다 인천출발 카트만두 왕복이 80만 얼마 성수기임을 감안하면 매우 저렴한 가격에 표를 구매했다고 생각했지만 변수가 하나있었다 "열아홉시간 공항대기" 열아홉시간동안 콸라룸푸르에서 무얼할까 고민하고있었는데 검색중 재미난 사실을 알게되었다 말레이시아 항공 이용승객에 한하여 말레이시아 공항 호텔숙박권을 준다는것이었다 추석연휴와 맞

29. Oct) Half-term trip 첫째날 in Paris
Half-term을 맞이하여 이웃나라로 가족 여행을 가기로 했다. 4박 5일인데, 생각해보니 내일로도 여태 안 갔던 내 인생에서 긴 편인 여행이었다. 이동시간이 하루 넘게 잡아먹을 거란 건 함정. 비행기가 아닌 자가용과 배를 타고 프랑스에 간 뒤, 지하철과 도보로 파리를 여행할 계획이었다. 한국인들이 은근히 많이 방문하는 벨기에의 브뤼셀, 브뤼헤도 들르기로 했다. 먼저, Birmingham에서 차로 네 시간을 달려 Dover port에서 배를 탔다. 차에 탑승한 상태에서 배를 타본 건 처음이었기에 꽤 흥미로웠다. 차 뒤에 GB(Great Britain)을 붙인 채 프랑스로 건너가려는 차량이 많았다. 배는 생각보다 컸고 시설도 좋았다.고1 때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갔는데, 가는 길은 비행기, 오는 길은 배

포천아트밸리로 가을 나들이
유난히 날이 좋은 2013년 가을.식구들과 성묘갔다가 포천아트밸리에 들렀다. 원래 채석장이었던 곳을 멋진 장소를 탈바꿈 시킨 곳이라고 한다. - 먼저 입장료를 끊고,.. 대인 3,000원 소인 1,000원. 모노레일이 있는데 한대로 운영하는 거라 대기시간이 엄청 길다.그래서 그냥 걸어 올라간다.걸어올라가도 얼마 안 걸린다.5분이면 다 올라간다. - 걸어 올라가기 시작한다. - 아기자기하게 잘 만들어놨다. - 모노레일 옆으로 죽 걸어 올라간다. - 냇가에 핀 쑥부쟁이(?)이 가을을 느끼게 한다. - 5분 정도 올라온 꼭대기. 여기서 부터 슬슬 구경해 본다. - 조각공원처럼 조각들이 있다. - 야외 무대가 있어, 공연도 하고 그러나 보다. - 산의 8부 능선쯤 되는 곳이라 다른 산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