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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64 posts![[D+2] 수학여행 가고 싶네...](https://img.zoomtrend.com/2013/10/28/e0002487_526d2213b8e4e.jpg)
[D+2] 수학여행 가고 싶네...
나라 국립 박물관을 둘러봤으니 동대사로 갈 일이다. 이번 휴가 때 나라나 교토를 둘러보면서 느낀 건 여기도 경주처럼 수학여행 오는 학생들이 참 많구나 하는 생각이다. 나라의 유명명소 곳곳에는 버스 주차장에 학생들을 태운 수학여행 버스가 많이 주차되어 있었고 그 사이에서 많은 학생들이 내리고 타기를 반복했다. 역시 오래된 도시들은 그 자체로 하나의 문화유산이 되어 수학여행이라는 진정한 목적을 달성하기엔 가장 좋을 듯 싶기도 하다 나 역시 중.고등학교 수학여행을 경주로 갔었으니까... 동대사는 일단 크기에서 사람을 압도한다. 무식하게 크다라는 생각과 함께 크면서도 웅장한 느낌보다는 오밀조밀한 느낌이 들 정도로 잘 지었다고 생각한다. 일본인의 건축 감각은 묘한 구석이 있다고 느낀다. 동대사는 본당을 제

싱가포르 명소 마리나베이 샌즈 호텔(Marina Bay Sands Hotel)
어느새 싱가포르에서 가장 유명한 머스트 방문 장소가 되어버린 싱가포르 명소,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입니다. 지금은 휘청한, 쌍용건설에서 건설했으며 카지노를 목적으로 만든 호텔답게 트럼프가 섞이는 형상으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총 3개의 동으로 되어 있으며 꼭대기 층에는 배모양의 수영장이 인상적인 호텔입니다. 위치는 마리나베이 쪽에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착각하는데 마리나베이 MRT역으로 가면 호텔은 없습니다… 마리나베이호텔에 위치한 MRT역은 써클라인인 베이프론트 역입니다. 레플스플레이스 역에서 머라이언을 보고 천천히 뷰를 보면서 걷다 보면 맞은편에 베이프론트까지 걸어서 갈 수 있습니다. 숙박비는 보통 저렴하게 가면 40만원 정도부터 50만원대까지 구할 수 있습니다. 카지노 VIP회원들
![[오대산] 단풍 가득한 선재길 맛보기](https://img.zoomtrend.com/2013/10/26/c0014543_526a1566d6aeb.jpg)
[오대산] 단풍 가득한 선재길 맛보기
YES24 한달 제한때문에 한동안 여행기를 잘 안올렸는데 이제 슬슬 다시~ 똑같이 쓰지만 않으면 된다는데 그게 참...어려운거라 간단한 B컷으로만 먼저 올리는 식으로 동시 진행하면서 따라잡아야겠네요. 저번 주에 다녀온 오대산인데 설악산과 달리 여기는 제대로 절정을 맞이했더군요. 월정사에서 상원사가는 길인 선재길이 유명하다기에 다녀왔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히 쉽고 바로 계곡을 따라 걷는 방식이라 산책하는 느낌~ 오대산은 처음이었는데 정말 좋았습니다. 주차 문제가 좀 정돈 안되는게 아쉽긴 했지만 그 덕으로 또 같이 주차하고 걸어갔다 올 수도 있었고;; 산을 관통해 차길이 나있는 특수성때문에 ㅎㅎ 전체에서 여기가 제일 핫스팟!! 정말 단풍이 멋드러지게졌었는데 사진 찍으시

2013 크로아티아 여행 Day 2, 요정들의 숲 플리트비체
▲ 크로아티아 플리트비체Plitvice로 떠나는 날 아침, 완벽한 한식으로 식사 아무래도 음식이 제일 문제여서 이번에도 1인용 밥솥을 챙겨갔고 반찬으로는 김, 멸치고추장볶음, 마늘쫑무침을 싸갔다. 근데 첫 아침식사부터 유여사님의 쌀밥 권유로 딸년들이 그 아까운 반찬이며 쌀이며 먹어치움;; 대체 왜 엄마는 뚱땡이 딸년들이 밥 안먹으면 안쓰러우신 걸까. 뚱땡이라도 딸들이니까 밥 먹이고 싶은 엄마의 마음인건가 ▲ 어제 마트에서 산 것으로 간식거리 싸기. 점심으로 하려 했지만 그냥 간식으로 다 먹게 될 것 같았다. ▲ L언니의 무모한 선택은 늘 후회를 낳고... 전에도 시리얼 고르라고 맡겼더니 무슨 죠리퐁을 고르질 않나... . 이번에도 자두잼...


![[CV] [Lab, 劇画] 'いてまえ武尊‘(해치워라 다케루). 사이토 다카오란 사람은...](https://img.zoomtrend.com/2026/06/15/1781550900-EC82ACEC9DB4ED86A0EC9588EBA0A5.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