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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9 posts![[10월 후쿠오카 여행기]에스프레사멘테 일리(espressamente illy)하카타 시티점에서 점심[5]](https://img.zoomtrend.com/2014/12/03/a0016483_547f067316cf7.jpg)
[10월 후쿠오카 여행기]에스프레사멘테 일리(espressamente illy)하카타 시티점에서 점심[5]
여행 첫날에 가이드북 제작 스탭이랑 같이 미팅하면서 먹은 점심, 일본 가서는 가능하면 일식을 먹지만 뭐 얻어먹는거니... ^^) 위치는 JR 하카타시티 5층, 제가 시킨 게살크림파소스 링귀네, 위에는 치즈를 토핑했습니다. 소스도 꾸덕꾸덕 진하니 맛있었고 게살도 듬뿍듬뿍 들어가 있어 만족스럽게 먹었습니다. 그런데 저 브로콜리 친구처럼 생긴 야채의 이름이 뭔지 아시나요? 맛도 브로콜리 친구 같았는데~_~): 이건 동행이 시킨 파니니, 동행의 증언(?)에의하면 맛있었다고 합니다. JR하카타역 안에 있어 기차시간동안 기다리면서 간단하게 차&식사하기 좋은 곳, 가격도 천엔 언저리로 적당한 편입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시려면 아래 목록을 눌러 주세요. [10월 후쿠
문화교류) 교토 마이즈루 시에 가게되다
몇 개월 전 학교에서 공문이 나왔습니다. 일본과 문화교류를 할 예정이니 일정한 일본어 실력이 있고, 관심이 있는 학생은 국제교육실로 신청하면 심사를 본다고 말이죠. 무려 1/5의 ㅋㅋㅋ 경쟁률을 뚫고 당당히 합격 했습니다. 일본 교토에 마이즈루 라는 곳이 있답니다. 그렇게 번화한 곳은 아닌거 같습니다만 몇년 전부터 저희 포항시와 교류를 했더군요? 잘하면 오사카도 갈 수 있는 노릇이구요. 하여튼 1월달에 홈스테이를 하게됬습니다. 일본어 통역사를 꿈꾸고 외고 진학을(성적은 안되지만) 꿈꾸고 있는 저에게는 좋은 활동이 아닐수 없습니다. 얼마전에 시청 국제 협력과 쪽에서 마이즈루 건으로 메일이 왔는데 세삼 설래드라구요 내가 혼자 해외를 가는구나... 솔찍히 혼자가 아니어도 해외경험히 흔치 않습니다. 그러기에 설램
![[생존기] 호주 1일차 내가 했던일들.](https://img.zoomtrend.com/2014/11/30/a0306031_547a9397ce1f7.jpg)
[생존기] 호주 1일차 내가 했던일들.
그 더럽게 비싼 호주 트레인을 타고 동생과 씨티로 나갔다. 대략 1시간 좀 안걸리는 시간동안 트레인을 타고 나가다 외국이라고 해서 무조건 번화하지는 않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사실 좀 현대적이고 이런 모습들을 기대했지만 막상 내눈에 비친 호주의 모습은 시골이었따 ㅡ.ㅡ ;; 물론 씨티는 현대적이긴 하지만..씨티에 도착후에 동생과 나는 은행 계좌를 만들기 위해서 ANZ 은행에 갔다. 계좌를 계설하는데에 크게 문제가 없었던 점은그곳에 담당 직원이 한국인이었다... 말도 잘통하고 잘챙겨 주시고... ※ 은행계좌 관련에 대해서 말하곤 싶지만 많은 부분 기억이 안나고 정확치 않기때문에 못적습니다. 계좌 계설에 대해서 잘되어있는 블로그가 많으니 그쪽을 참고 하십쇼 은행 계좌 계설 후 학원 등록 대행사

도쿄
공항에서 먹는 스태프핫도그는 항상 맛있다. 출국 시간이 입박해도 꼭 먹고 들어간다(식탐) 잘 오셨습니다. 숙소근처의 귀여운 가게. 계획에 없이 급으로 야경을 보러 갔다. 야경은 어느나라건 어느장소이건 항상 옳구나. 하지만 내 사진실력은 옳지않구나... 눈에 보이는 것 만큼 사진에 담기지 않는 다는 변명. 도쿄 치산 호텔 숙소 도착. 깔끔하고 조용하고 이불도 보송보송. 단점은 문이 잘 열리지 않는 다는 것과 와이파이가 안된다는 점. 그래도 전체적인 분위기가 조용해서 좋았다. 문자값이 많이 나가기는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