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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교토 가을 여행 4 - 료안지 그리고 오사카
2014 교토 가을 여행 3 - 호즈카와쿠다리(保津川下り) 지난 여행 포스팅으로부터 텀이 좀 있었던 것 같은데... 이런저런 개인적인 사정 때문에(...) 손이 많이 가는 여행 이야기가 많이 미뤄졌네요 =_=;; 여행 3일차는 낮 시간에 료안지를 다녀오는 것으로 결정- 오후에는 오사카로 이동이 예정되어 있었기 때문에 교토 일정은 이것으로 끝이 납니다 이제와서 하는 이야기지만 굳이 오사카에 숙소를 따로 잡을 것이 아니라 교토에 머문 상태로 오사카를 다녀오는 방법도 있더군요 ...어차피 오사카는 딱히 목적하는 곳이 없었기 때문에 교토에 하루 더 머물면서 한큐선을 이용하는 게... 간사이 공항도 교토역에서 하루카를 타면 곧장이니 힘들게 짐을 들고 이동할 필요도 없고 말이죠

도쿄 여행 전리품(?/지름) 간단 정리
안녕하세요? 에 이어 간단한 전리품(?/지름) 품목을 올려봅니다~ 이러하고요. 생각보다 좀 많이 구매해서 짊어지고 오느라 살짝 고생을... (코믹스 구매는 계획에 없던...) 푸 른 강철의 아르페지오 언젠가는 사려고 생각중이긴 했지만 일단 금액도 크고 귀국할 때 짊어지기가 부담스러워서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제 1목표를 발견하지 못하는 바람에 그냥 구매해버렸죠. 대행 등을 통해서 구매하는 가격에 비해서 꽤 차이가 나더라고요. 그리고, 이걸 구매함으로써 리미터가 해제되어버리는데... (쿨럭?) 첫 날 Animate+ 구경하면서 이정도는 사야지 했던 것들인데, 마지막 날 사면서

캄보디아 여행 3/4 - 현지 2일차 타프롬과 앙코르왓
집결시각이 아침 7시라고 해서 알람을 5시50분으로 맞춰놓고 잤는데, 4시반에 모닝콜이 울렸다.사람들이 늦을까 봐 가이드가 미리 모닝콜을 일찍 신청해놨나 보다. 6시에 아침식사를 하고, 7시에 버스에 탑승했다.어제 마찬가지로 먼저 매표소에 들러 입장권을 끊었다. 그리고 툭툭을 탔다.툭툭을 타고 한 20여분 달려 타프롬부터 갔다.타프롬이 예전 툼레이더라는 영화 찍은 곳으로 나무가 사원을 압도한 모습으로 유명한 곳이다.- 툭툭에 타자마자 앵벌이 소녀가 달라 붙는다.이번에 펜을 많이 가져왔기 때문에, 펜을 하나씩 나눠주었다. - 툭툭이를 타고 타프롬으로 간다. - 타프롬 들어가는 길. 9년전보다 밀림이 많이 정리된 듯하다. 예전엔 정말 빽빽했었는데,.. - 사원을 내리 누르고 있는 나무- 타프롬에

도쿄 오다이바 리얼 건담
안녕하세요? 업무를 빙자(?)한 때늦은 여름(?)휴가를 사무실의 지원(?)으로 무사히 다녀온 루에요. 당일 조금씩 포스팅하려고 했던 것이 피곤으로 인해 밀리고 밀려 이제사 올리게 되네요. 원래 발바닥이 잘 아프고 발목이 약한(... 주변 친구들 표현으로는 불완전 2족 보행)편인데, 첫날 있는 힘껏 무리를 해버렸다가 이후로 꽤나 힘들게 돌아다니긴 했지만, 그래도 상당히 즐겁게 다녀왔어요. 그럼, 두 번째 날 이번 방문의 가장 주요 목적인 InterBee 관람을 무려 2시간에 걸쳐 끝내고, 후다닥 오다이바 건담을 보고 온 사진들을 살짝 올려볼까 해요. 왠지 이쪽이 주 목적이었던 것 같은 느낌이 드신다면, 그건 착각이 아닐지도 모릅니다. 자, 오늘도 출발합니다! ※ 여행기(?)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