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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6 posts![[진해] 여좌천 벚꽃길 야경](https://img.zoomtrend.com/2015/03/31/c0014543_5519e75de041a.jpg)
[진해] 여좌천 벚꽃길 야경
이르지만 진해 벗꽃을 보고 왔습니다. 이번 주에 축제인데 그즈음이면 활짝 피었을 것 같네요. 꽃봉오리라 아쉽지만 한 컷~ 열심히 핀 것 찾아 걸었네요. 밤인데 아직 등을 안켜주셨...ㅠㅠ 하나씩 찾아내기 시작해서~ 몇개씩은 찾아냈네요. ㅎㅎ 우산으로 꾸민 공간도 좋았던~ 아쉽지만 예전과 달리 밑으로 걷는 길은 막힌 것 같습니다. 황금천~ 흐드러진 벚꽃은 여의도에서 보는 걸로~

내사랑 마티♡
그립다 마티에서 정신없이 놀던 기억ㅠ.ㅠ마티는 정말 사랑입니다..더럽 The love..♥ 누구는 죽으러 가는거냐고 민다나오섬은 다바오를 벗어나면 위험하다고 말렸지만죽더라도 꼭 갔다오고 싶어서ㅠㅠ근데 잘갔다 온거 같아요:) 좀 소름 돋았던건 우리가 마티에서 떠나고 두어시간 있다가 분쟁이 또 일어나서네명정도 사망했었다고.....정확히 저 지역은 아니었기에 망정이지 정말 위험할 뻔 했어요ㄷㄷ 민다나오에 들르신다면 마티는 수리가오 인첸티드 리버보다 더 추천해 드리고 싶은 장소입니다^.^

카페 MMQ 에 네번째 방문
히말라야 블로섬 다즐링에 초코뮤스케이크. 특이하게 병에 담겨진채 나옵니다. 흘릴 걱정은 없죠. 혈당이 올라간다아아아아아아 아무 생각 없이 온 건 아니랍니다. 실은 부산에 온 김에 굉장히 중요한 일 하나를 처리하고자 합니다. 일단 그걸 위해서 지금은 리프레쉬... 후아아아아-

간밤에 배불러서 잠시 집밖으로 나왔다가
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여기가 어디야...(...) 중간 과정은 깔끔하게 잘려나가고 KTX에 앉아있다는 '결과' 만이 남아있다니... 왠지 비슷한 개념을 어느 만화에서 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아리까리(?) 점심을 어떻게 먹을지 어디로 갈지를 생각해봐야 쓰겠군요. 뭐 가봐야 서면 - 경성/부경대 - 센텀이긴 합니다. 패턴이 일정한 사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