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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31 posts![[니콘] 하와이 출사 여행 준비 스타트~](https://img.zoomtrend.com/2015/05/25/c0014543_556304a7bda91.jpg)
[니콘] 하와이 출사 여행 준비 스타트~
D750을 구입하고 열심히(?) 포스팅했더니 출사 선정이 똭~ 니콘과 하와이안 항공에서 선발해주셨다는데 감읍할 따름입니다. ㅠㅠㅋ 뺑뺑이같은 믿어지지 않는 결과지만 어쨌든 되었으니 죽어도 따라가는걸로~ ㅋㅋ 미팅도 하고~ 오아후와 빅아일랜드 조에 편성되었습니다. 비행기와 숙박은 제공하고 풀 자유여행인데 본래 남자 4명이서 프리~하게 다니려다 홍일점 한분 끼셔서 전대물로 가기로(응?) 드디어 겨울왕국 여권 커버를 쓸 수 있... 옛날엔 그냥 막 썼었는데 요즘엔 전자여권으로 바뀌면서 뒷면을 손상시키면 안된다더군요. 커버가 너무 두꺼워서 뭐 이렇게 만들었나 했더니 그런 뜻이~ 첫 관문은 여권이었는데 요즘은 접수일 포함 3일 만에 나오는게 대단하네요

누구든지 호구가 될수밖에 없는 방콕택시. 알고탑시다.
방콕 수완나품 공항에 도착하게 된다면 시내로 이동하기까지 여러수단이 있습니다. 1. 공항철도 2. 버스 3. 택시...가 있습니다만 이번에 시내로 이동할때는 부득이하게 택시를 이용해서 숙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공항에서 시내로 택시를 타고 이동할경우 고속도로 통행료는 승객의 부담이 되므로미리 흥정을 하고 타거나 미터기를 쓰거나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만,흥정을 하면 대체로 시암스퀘어까지 400바트 수준인것 같더군요. 택시는 1층 도착층의 'Pubilc Taxi'코너에서 목적지를 말하고 타도록 합니다. 방콕의 택시는 기본요금 35바트(1,143원)로 시작하는데워낙에 저렴하고 시원하다보니 많은 여행객들이 이용하고 있지요. 특히, 카오산로드에 갈때는 숙소가 카오산이 아닌 이상 되도록 택시를 이용할수밖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 1일째 (스압)
시작하기에 앞서: 본격적으로 덕질을 위한 아키하바라 여행을 계획하기 시작한 것은 올해 병장으로 진급 후 말차휴가를 생각하고 있던 1월 즈음이었습니다 강원도의 날씨는 겨울만 되면 끔찍히 추웠지만 그래도 올해는 덜 춥다는 것에 위안을 받으며 전역을 하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볼까 생각하던 도중 일본여행을 떠올렸고 틈틈히(몰래) 싸지방에 드나들며 여러가지로 조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전역후 많은 분들의 조언을 참고하여 정확한 날짜와 기간을 정하게 되었고 그렇게 5.17 ~5.21 4박 5일의 아키바 여행을 계획할 수 있었습니다 뭐 결국 혼자서 여행을 가게 된건 예상외이긴 했지만 그래도 혼자 이리저리로 부딪혀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서론이 길어지는 것도 지겨우니 슬슬 시
![[양평] 이른 봄의 두물머리 산책 - 1](https://img.zoomtrend.com/2015/05/22/c0014543_555dc85626541.jpg)
[양평] 이른 봄의 두물머리 산책 - 1
쉬쉬놀놀공화국이라니 남이섬도 그렇고 뭔가 ㅋㅋ 오래전에 밤기운에 친구들과 왔을 때와는 달리 좀 더 관광지처럼 되긴 했더군요. 뭐 그래도 좋긴 하지만 추억 속의 황량(?)했던 쉼터가 이젠 잘 단장되어 깔끔해졌습니다. 그때도 좀 추웠던 것 같은데 자판기 음료 빼먹고 강물 바라보고 그랬던~ 벤치가 재밌는데 경사가 져있어 가운데로 사람들이 모이게끔 되어 있습니다. 물론 커플용 ^^)q 누구냐 개발자...........ㅠㅠ 옛날 서해에 살던 이무기가 하늘로 올라가 용이 되고 싶었다. 하늘과 가장 가까운 곳까지 물을 타고 가면 하늘에 오를 수 있을 거라고 여긴 이무기는 한강을 거슬러 강원도 금대봉 기슭 검룡소까지 갔다. 그러나 물은 거기서 끊겼고 이무기는 끝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