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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8 posts![[5월 도쿄] 시나가와 산책, 나리타 공항, 귀국,](https://img.zoomtrend.com/2015/06/12/c0030640_557a4e42520ed.jpg)
[5월 도쿄] 시나가와 산책, 나리타 공항, 귀국,
마지막 날. 어디 가기에도 애매하고 시나가와 역에서 나리타로 바로 갈수 있기에 그냥 귀찮아서 시나가와나 산책했다. 주변이 조용한 동네라 걸어다니면서 이것저것 구경하기 좋다. 여기는 무슨 가게인지 모르겠지만 간판이 귀여워서. 떡집이 있어서 들어갔더니 이거 알아. 그 잎 안에 싸여져 있는 떡. 이거 안에 뭐가 들어가 있나요? 물었더니 가게 아주머니가 황급히 누군가를 부르기 시작. 안에서 나온 다른 언니가 영어로 설명을 굉장히 잘 해줬다. 하나는 팥 앙금, 하나는 미소 앙금. "기간 한정이에요. 축제가 있을때만 해 먹는 떡이거든요" 하나씩 사서 나와 떡집 앞에 있는 의자에 앉아서 먹었다. 풀은 먹는거 아니라고 알려주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팥. 와 근데 여기 떡 질

GMP-HND (NH868) 탑승기
2015.6.2. 항공사 : ALL NIPPON AIRWAYS (NH/ANA) 구간 : 서울/김포(GMP)-도쿄/하네다(HND) 편명 : NH868 기종 : B787-8 비행시간 : 약 2시간 05분 오랫만에 김포 국제선입니다. 얼마전까지 이곳이 직장이었음에도 정작 국제선에서 비행기를 타본 기억은 손에 꼽히네요.(정작 일하면서 제주도도 1번밖에 안가본-_- 일하고나서 제주도가 싫어짐;; 매일 딜레이가 일상인 곳...) 역시 국제선은 뭔가 틀립니다. 늘상 중국인 단체와 제주도로 가는 그 난잡하고 어마어마한 국내선과는 달리여기는 완전 한산합니다. 역시 편수가 별로 없어서 그런가요. 사진은 에바항공의 카운터. 김포-송산공항간을 A321기종으로 주 3회 운항하고 있지요.생각보다 장사가 잘 되는 구
![[하와이] 하와이안 항공타고 호놀룰루 공항으로~](https://img.zoomtrend.com/2015/06/11/c0014543_55790f9e2bfac.jpg)
[하와이] 하와이안 항공타고 호놀룰루 공항으로~
니콘과 하와이안 항공에서 진행한 D750+D810 하와이 출사를 다녀왔습니다. 우선 상단에 제공 문구를 꼭 넣어야한다길레 배너로 제작을 했네요. ㅎㅎ 여권도 오랫만에 만들고 다사다난 재미졌던 여행이라 한달은 이걸로 버틸 수 있겠.....?!?? 시작부터 공항버스에 버스카드가 안되서 (평소와 다른 카드를 가져가다보니 ㅠㅠ) 현금을 내야하는데 한국돈 쓸일 없겠지하고 만원만 넣어놔서 나머지는 달러로 냈네요. ㅋㅋ 기사 아저씨 쿨하셨~~ 어쨌든 도착한 인천공항 외장배터리가 검색에 걸릴지도 모른다고 주의들었지만 가져왔었는데 그럴 필요가 별로 없... 좌측하단의 Charge가 곳곳에 있어서 그냥 콘센트 꼽아서 충전하면 되더군요. 110, 220 모두 있습니다.
ESTA 신청서 작성할 때 바가지 요금에 주의하자! (미국 비자 면제 관련)
비자 면제 프로그램(VWP)으로 미국을 가고자 ESTA(Electronic System for Travel Authorization, 전자 여행 허가제) 신청을 할 경우 엉뚱하게 바가지를 쓰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자. -_-; ESTA 신청은 반드시 미국 국토안보부의 ESTA 홈페이지로 들어가서 신청하면 된다. 국토안보부(DHS) ESTA 페이지: 위의 페이지로 들어간 후에 위쪽을 보면 언어를 선택할 수 있다. 한국어를 선택하고 진행하면 된다. 신청 비용은 14달러이며 신용카드로 결제한다. 미국에 출장갈 일이 생겨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얼마전에 구글 검색을 통해 아무 생각 없이 한글 페이지로 들어갔다가 바보짓을 했다. 아무 생각 없이 구글에서 "미국 ESTA"로 검색해서 상위에 나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