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공을 도약하는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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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posts![[2015년 3분기] 다음화도 볼 작품들 (2)](https://img.zoomtrend.com/2015/07/13/c0108268_55a37855bb150.jpg)
[2015년 3분기] 다음화도 볼 작품들 (2)
※ 참고로 작품순서는 선호도와는 무관계 듀라라라 2기 전 1분기 쉬고 방영하기 시작했는데 뭐 이 작품은 여전하네요 떡밥 던져놓는 거나 잘 만들어진 군상극을 보는 느낌이나 1쿨때와 마찬가지로 재미있어서 열심히 보는중이죠 분명 주인공이 뭔가 하나 크게 저지를 것 같긴한데 뭐 그건 진행되다 보면 나올테고 아무튼 지금으로써 제일 하고 싶은 말은 집착도 심하면 '병'이라는 겁니다...;; 어찌 이 작품은 목없는 라이더 빼곤 멀쩡한놈이 없냐 ㄷㄷ 논논비요리 리피트 여전히 시골 배경 퀄리티만큼은 지리는 작품입니다 렌게가 초등학생으로 입학하는 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이건 원작에도 없는 부분이라서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1화부터 이런 오리지널은 좋군요 리피트라는 부분도 있으니 생각해는 것과
![[메이플2] 메이플2 해봤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7/12/c0108268_55a2583ed52c4.jpg)
[메이플2] 메이플2 해봤습니다
요즘 일 때문에 여유가 없었는데 오늘 조기퇴근 한 덕분에 조금 늦게나마 설치해서 해봤습니다 일단 버서커로 전직해서 끄적끄적거리고 있는데 간단하게 느낀 바를 정리해보자면... - 기존의 메이플 특유의 아기자기한 디자인은 잘 살렸다고 봅니다 처음에 나온다고 할때부터 눈독들이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디자인에선 합격점이네요 - 이건 본인의 취향문제일수도 있고 아직 다해본 건 아니지만 메인스토리 자체가 그냥 심심하게 흘러가네요. 스토리보단 경험치를 위해 퀘스트를 하는 느낌...? 아무튼 그런 심심한 느낌이었습니다 - 디자이너 샵 같은 게 있던데 다른 사람과는 다른 차별성을 가질수 있어서 참신하고 좋네요 덕분에 여러가지 의미로 대단한 것들을 많이 봤습니다... 근데 이런 시스템 특
![[2015년 3분기] 다음화도 볼 작품들 (1)](https://img.zoomtrend.com/2015/07/12/c0108268_55a247c50ee9b.jpg)
[2015년 3분기] 다음화도 볼 작품들 (1)
※ 참고로 작품순서는 선호도와는 무관계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24분 내내 멍때리면서 봤습니다 '그쪽' 에 대한 거부감은 없는 편인데 다른 의미로 사람 정신을 흔들어 놓는지라 어떻게 보면 다른 부분에서 유해한 작품입니다 여튼 보통은 저런 유형의 주인공들을 보면 '뭐 저런 고자ㅅㄲ가 다 있냐' 하는 생각을 하는데 이건 주인공이 불쌍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근데 어찌됬든 하렘이니 아무래도 상관없지 않나?) 뭐...1화부터 주인공 관절을 나가게 하는 히로인도 어떤 의미에선 모에할지도 모르겠군요 (쑻) 그리고 이번 분기 내내 고통받을 주인공을 보면서 심심한 애도를 표합니다.(...) Charlotte(シャーロット) 샤를

Fate UBW 감상 끝.
01. 예상대로 기대 이상 해준 작품 작화면 작화, 연출이면 연출 스튜디오 딘을 쳐바르다 못해 흑역사 이상의 가치를 안겨준 물건이 되겠습니다이 부분에 대해선 말로 하는 것보다 직접 보는 것이 빠르겠군요아무튼 한 분기를 기다렸던 게 아깝지 않았습니다오오... 유포터블 찬양해!! 아무튼 이걸로 이번 분기의 즐거움이 사라졌지만그래도 충분히 만족할 수 있었습니다 페이트 시리즈를 거의 접하지 않았고 스튜디오 딘이 만든 '그것' 을 볼 생각도 없었기에스토리에 대해선 거의 모르고 있던 상황이었기에 더 재미있게 볼 수 있었습니다 UBW도 끝나고 해방되는 듯하나 사실상 극장판 제작으로 또 다시 야근하는 유포터블 작화진에겐 심심한 애도를..(오히려 극장판인 것을 감안한다면 작화진들 여러가지도 더 짜여질지도...ㅎㄷ
![[마인크] 마인크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5/06/28/c0108268_558ff3c75849d.png)
[마인크] 마인크도 꾸준하게 하고 있습니다
다른건 과감하게 생략하도록 하고 현재 열심히 하고 있는 것부터 한번 찍어봤습니다 호수 밑에 이만한 공간 만들려고 고생좀 했습니다 저 벽도 조만간 나무로 다 매꿔버릴 생각입니다 ㅇㅇ 대충 3일정도 투자해서 공간을 만들었습니다 덕분에 원없이 tnt터뜨리고 실수로 천장 뚫려서 물이 새기도 하고 여러가지 했던 거 같군요 41x41x60 정도의 규모입니다 뭐 던전같은 걸 만드냐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호수밑에 도서관을 짓는게 목표입니다 깊이는 어쩌다보니 이렇게 넓어져버려서... 용암지대까지 가서야 평지 만들고 했던 거 같군요 1일차 2일차 3일차 중간에 뻥뚫린 공간은 과도하게 TNT놀이하다 일어난 참극... (아무리 생각해도 TNT25개는 좀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