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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Vancouver] 서스펜션 브릿지 Suspension bridge

[밴쿠버|Vancouver] 서스펜션 브릿지 Suspension bridge

WALKaholic's G Salon|2015년 8월 10일

놀러갔다온지 일 년 있다가 하는 포스팅(...)은 여행이 너무 가고 싶어서 사진으로마나 다시 여행 가는 기분으로... 서스펜션 브릿지는 브릿지가 전부인줄 알았더니, 잘 꾸며놓은 테마파크였다.돈 아깝지 않게 재밌게 놀다 왔으므로 추천!!! 건너편 주차장에 주차 티켓을 끊고 들어감 매표소를 지나 지도를 받고 할로윈 전이라 여기저기 호박이 널부러... 오늘도 제일먼저 지도를 확인하는 나무 씨 역사를 꾸며 놓은 스토리 센터를 지나 누가 보면 탐험가이신줄 서스펜션 브릿지 1구간 지남. 길긴 길지만 난간이 워낙 높아서 무섭진 않다. 건너편 모험이 시작 1300살 먹은 더글라스FIR (소나무과 같음 ;;) 위로는 이런 숲 저쪽이다!!! 지시하시는 나무 씨길은 멀고도 험합니다(는 거짓말..

머리에 바람넣기 위한 여행

머리에 바람넣기 위한 여행

실은 재작년에 일이 좀 잘 풀려서 부산에 내려갈 뻔한 적이 있었죠. 결국엔 위쪽 사정으로 내려갈 수 없었지만, 그 때 성공적으로 정착했다면 저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적어도 이태원에 술마시러 가진 못했겠지 (...) 여하간, 지금이 아니면 기회도 없겠다 싶어 다시 한 번 남쪽에 갑니다. 원래는 대구에 갈 계획이었지만 무심코 부산 표를 끊는 바람에 일단 부산부터. 그 다음에 대구로 올라가죠. 가까우니까요. ...서울과 대전만큼은 떨어져있던가. 그럼 별 가까운 것도 아닌데... 어쨌건 이번 여행 파트너를 소개합니다. 호노카大와 호노카小 되겠습니다. 참고로 호노카大의 별명은 뮤즈에서 제일 비싼 여자입니다. 전 3천엔에 샀는데 지금은 15,000엔...히이이잌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인형박물관, 시청, 커피,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인형박물관, 시청, 커피,

생각보다 라인강은 물살이 굉장히 세다;;; 천천히 흐르는게 아니라 보다시피 물살이 저 정도. 수질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지만 발 담그는 사람들도 있고, 아이랑 물놀이 하는 사람들도 본 걸로 봐서 내가 생각한 것보다는 더 깨끗한듯. 여행동안 원피스를 꽤 자주 입었는데 이노무 날씨!!!!!!;; 춥다!!!!!;; 암스테르담에서 얼어죽을것 같아서 결국 두꺼운 스타킹 신고 다녔는데 그게 바젤에서도 도움이 되었다. 바람이 미친듯이 불어!!!;; 치마 입었다가 유럽인들에게 속옷구경 시켜주는 관광하고 올뻔-_-;;;;; 꽤 유명한 커피샵에 가서 추천 커피를 마셨는데 술 들었어. orz.. 아침부터 주정뱅이 모드. 아침 메뉴가 있냐고 물었는데 따로 있진 않고 조합해서 먹어야 한다길래 언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