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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투어 (5)

Hello... I'm Sean.|2015년 8월 6일

크로아티아, 크루즈 섬 투어 (4) 드디어, 1주일간의 크루즈 일정이 마지막 여정으로 향해 가고 있었다.마지막 방문지는 크로아티아에서도 손꼽히는 해변 휴양지 Makarska... 지금까지 방문했던 섬들은 모두 작은 도시들이었는데 (듀브로브니크를 제외하고), 마카르스카는 대규모의 휴양지였다. 파노라마 샷인데, 보는 것처럼 규모가 크고 역시나 아름다웠다. (크로아티아는 복 받은 곳이다.)이렇게 평화로와보이는 곳에서 해수욕을 안 할 수 없다. 크로아티아인들과 함께 해수욕을 즐긴다. < 대규모 도시이다보니, 이렇게 대형 크루즈도 들어온다. > 해수욕을 하고 도심을 구석구석 둘러본다. 휴양도시이다보니, 특별히 유서 깊은 곳은 없다. 대형 해양휴양도시이다보니, 항구에도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네덜란드에서 스위스로,

[15년 6월 암스테르담-바젤-뮌헨] 네덜란드에서 스위스로,

암스테르담의 마지막 밤을 마치고 짐을 싸서 스위스로 이동하기 위해 센트럴 역으로. 암스테르담 센트럴역 디자인을 바탕으로 일본 도쿄역이 지어졌다고 하는데 음... 약간 알쏭달쏭한 느낌이었다. 여행에서 나라간 이동할 때 교통수단으로 기차를 선택했는데, 다음번에 가면 이 선택에 대해서 신중히 고민을 해야 겠다고 마음먹었다. 기차가 찾기 힘들고 그런게 아니라 (오히려 비행기를 탈때 반입 불가 물품을 빼고, 정리하고 하는게 더 귀찮다) 이노무 기차가.... 지정된 역에 안 설수도 있다는 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나는 독일어를 못해!!! 프랑스어는 기초만 해!!! 네덜란드어 못해!!! 그리고 유럽애들은 방송은 영어로 잘 안해주지!!!!!!! 여기도 역 내의 커피집은

골목길

골목길

유럽에서 만나는 골목길이 참 좋다 이 골목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궁금증을 자아내는 길- 그 반대편에 뭔가 기대하지 못한 것이 나타날 때의 기분도 좋고 골목의 끝에 새로운 골목이 나타나는 느낌도 좋다 내 갈길이 바빠서 미처 그 끝을 확인하지 못하는 아쉬움조차 매력적인 길- 다음 번에 만날 때에는 꼭 그 반대편이 보고 싶은 길- 그래서 언젠가 다시 와야지 하는 서투른 다짐을 하게 만드는 그런 골목길이 좋다

스위스 : '취리히' 가장 큰 도시이지만 매력은 글쎄?

스위스 : '취리히' 가장 큰 도시이지만 매력은 글쎄?

이른 아침부터 엄청난 무더위가 기승이다.6월의 폭염은 정말 은근 여행 중 난감함으로 다가오고... 짐을 싸고 이제 스위스의 마지막 행선지 '취리히'로 출발! 이게 근데 발음은 'Zurich, 쥬릭'으로 하는게 좋다.현지가서 '취리히' '취리히'라고 백날 얘기해봐야 못알아들으니까ㅎ 우연히 행선지가 맞아 호스텔에서 만난 일행 포함 4명이서 택시를 타고 기차역까지 이동했다.아침에 숙소에서 나오면서 맞는 풍경~ 떠나는 맘 아쉬운거 아는지 모르는지 잔잔하기만 한 루체른호의 풍경이다. 눈에 띄는 간판 하나 SeePark? 씨팍? 루체른 에서 취리히 까지는 약 45분 정도 기차로 이동. 취리히 중앙역이 스위스에서 가장 큰 역이기도 하고 위치 때문에 주변 많은 국가로 열차 선로가 이어져있다. 북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