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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posts슈퍼스타K 4, TOP9 경연 시청 소감
지난 주, TOP12의 첫 생방은 슈퍼위크를 보며 한껏 부푼 기대에 다소 못 미친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제는 생방송 무대에 조금 적응이 되었는지, TOP9은 지난 주에 비해 전반적으로 한결 나아진 느낌을 주었다. 어제의 탈락자는 안예슬과 연규성. 탈락하지 않을 것 같은 팀들을 하나씩 꼽아 나가다 보니 결국 이 두 사람이 남게 되던데, 아니나 다를까 이 두 사람이 실제 탈락자로 결정 되었다. 안예슬은 저번 주도 그렇고, 이번 주도 그렇고, 계속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안함, 힘듦을 느끼게 만드는 것 같았다. 노래를 제어하는 게 아니라, 무대에 주눅이 들어 노래에 끌려 다닌다는 느낌. 사실 개인적으로는 지난 주에 탈락했던 계범주, 이지혜, 볼륨 모두가 안예슬 보다는 나았다고 생각한다.

슈퍼스타K4, 탑9 생방송 단평, 딕펑스, 유승우, 홍대광
딱 생각했던 결과가 나왔다. 안예슬과 연규성은 오늘 한계에 다다른 느낌이었다. 오늘의 최고 무대는 누가 뭐래도 딕펑스. 뭐라고 할까. 그래 레벨업. 레벨업이란 단어가 어울렸다. 오늘 무대에서 딕펑스는 한단계 성장했다. 아니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것을 드디어 내놓았거나. 연주도 좋았고 편곡도 좋았다. 앞으로도 계속 이런 모습을 보여준다면, 탑3까지 올라갈지 모르겠다. 유승우도 자신의 무대를 잘 소화했다. 유승우에게 어울리는 무대였다고는 말 못하겠다. 이승철 말대로 모든 것을 다하려는 것은 어쩌면 욕심일지도 모른다. 그래도 유승우는 이 노래를 어느 정도 자기것으로 만들었다. 대단한 재주다. 무대가 커지면 커질수록 더 빛날거다. 무엇보다 오늘 스모키에 넘어갈 누님들이 또 한둘일까....
슈퍼스타K4 121012 감상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음악 취향에 따른 감상입니다. 이하는 이 날 경연에서 무대에 나온 순서대로 적어 내려가겠습니다. 해당 방송에 대한 미리니름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일단 무슨 비밀어쩌고 스포일러조심 어쩌고 하면서 두 팀을 지난 주에 공개 안 하곤 이번주에 알려줄거임!!이랬는데 그것도 방송 초반에는 둘 중 한 명만 합류한다!! 이랬는데 결국 둘 다 합류.. 별로 획기적인 연출도 아니었거니와 놀랍지도 않았다. 예전 시즌때보다 뭔가 충격적인 거라도 보여주고 싶었나본데 그냥 그랬음. 개인적으로 슈퍼위크까지 봐 오면서 응원하는 사람은 셋 있다. 정준영, 로이킴, 유승우 이 셋은 탑4까지 가지 싶다.. 아마 많이들 예상 할 듯. 1. 계범주 [소녀시대 (이승철)] 개인적으론 별 신경
첫 생방
확실히 시즌3에서 좋은 참가자 덕분에 더더 엄청난 실력자들이 모여서 한명한명 다 기억이 남는 탑12였구.. 무대 다 보고 탈락자 호명되는거 또 엄청 질질끌고 너무 졸려서 자버림... 다음날이면 바로 알테니 근데 아침부터 머리에 한대 맞은 느낌!! 내 예상 탈락자는 계범주 허니지 안예슬 개인적으로 셋다 다른 사람들에 비해 돋보이지 않고 선곡이...ㅠㅠ 특히 허니지 노래재목 듣고ㅋㅋㅋㅋ 비켜준다니ㅋㅋㅋㅋ 아무리 노래가 좋아도 잘 불러도... 좀 꺼리다 음색은 좋은데 일단 내 귀에는 잘 안들어오는 타입이구 고음에서 아쉽... 계범주는 탈락하기 너무 좋은 곡을 고름 어려운건데.. 실제루 무대도 영...지루함? 슈스케1에서도 누가 이거 부르고 집에 갔을텐데.. 안예슬은 뜬금없었음 제일 졸렸긔 제일 안탁까운 볼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