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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슈퍼스타K 4, TOP9 경연 시청 소감
지난 주, TOP12의 첫 생방은 슈퍼위크를 보며 한껏 부푼 기대에 다소 못 미친다는 느낌이 들었었다. 하지만, 이제는 생방송 무대에 조금 적응이 되었는지, TOP9은 지난 주에 비해 전반적으로 한결 나아진 느낌을 주었다. 어제의 탈락자는 안예슬과 연규성. 탈락하지 않을 것 같은 팀들을 하나씩 꼽아 나가다 보니 결국 이 두 사람이 남게 되던데, 아니나 다를까 이 두 사람이 실제 탈락자로 결정 되었다. 안예슬은 저번 주도 그렇고, 이번 주도 그렇고, 계속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불안함, 힘듦을 느끼게 만드는 것 같았다. 노래를 제어하는 게 아니라, 무대에 주눅이 들어 노래에 끌려 다닌다는 느낌. 사실 개인적으로는 지난 주에 탈락했던 계범주, 이지혜, 볼륨 모두가 안예슬 보다는 나았다고 생각한다.

로이킴, 이러다 우승할 것 같다! 대안이 없다?
슈스케 시즌4가 시작되면서 다시 또 수많은 화제를 뿌리며 대국민오디션의 자리로 복귀한 후 첫 생방송이 지난 금요일에 있었습니다.이번 메인 심사위원 세 명에 작년 윤종신이 싸이로 교체된 것이 가장 큰 변화였습니다. 싸이가 빌보드차트 2위의 기염을 토하는 시점이어서 슈스케4의 인기가 동반상승하는 효과를 가져오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드디어 TOP10이 가려졌습니다. 작년 예리밴드의 양보(?)덕에 발굴된 버스커버스커 열풍 때문인지 슈스케4 심사위원들의 탈락자들에 대한 배려가 돋보였는데요. TOP10에서 작년엔 TOP11. 올해는 TOP12로 진화(혹은 우유부단)했습니다. 진화의 끝에는 연규성과 홍대광이 있는 것 같지만, 그만큼 심사위원들도 이번 슈스케4의 참가자들의 실력이 거기서 거기라는 것을

슈퍼스타k4 연규성 탈락, 그리고 패자부활전?
슈퍼스타k4 연규성 탈락, 그리고 패자부활전?여러분들 기억하시죠???거위의 꿈을 부르게 하면서 패자부활전으로 다시 올리는 슈퍼스타 케이의 짜여진 각본을...... 로이킴도 그렇고, 유승우도 그렇고, 연규성도 그렇고 원래 슈스케는 한번씩 떨어트리고 패자부활전에서 붙여줌 ㅋㅋㅋㅋ 이승철 오늘 로이킴에 대한건 확실한 해명이 필요하다리버브가 길다니 참 그게 떨어뜨릴 이유가되나?그 누구냐 나 돌아가 부른 김수현 닮았다는 그 걔보다 훨씬 잘불렀고싸이랑 윤미래도 좋다고 하는데 혼자 그렇게 온갖 핑계를 대며 반대를하나??반대를 하는 이유: 자기는 예선때 가차없이 탈락시켰는데 , 자기보다 후배인 이하늘이 슈퍼패스로 올려보낸게 마음에 안들고, 여기서 로이킴이 노래를 잘한다면 결국 자기가 틀린게되고 이하늘이 맞는게 되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