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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한 로키의 품에 안긴 포레스트 파크 호텔 : 캐나다 일주 - 47

웅장한 로키의 품에 안긴 포레스트 파크 호텔 : 캐나다 일주 - 47

2025. 6. 28 : 40일째 - 3 재스퍼 타운 사이트를 구석구석 누빈 후, 재스퍼 다운타운의 북쪽 끝자락, 캐나다 로키산맥의 품속에 아늑하게 자리 잡은 오늘의 안식처, 포레스트 파크 호텔(Forest Park Hotel)에 도착한다. 멀리서 바라보면 짙푸른 전나무 숲 사이로 건물의 어스톤 색 지붕이 살짝 보이는데, 마치 산속 별장 같은 분위기다. 로키산맥의 웅장한 봉우리와 드넓은 재스퍼 국립공원의 품 안에 안기는 듯한 이 호텔은, 그 이름처럼 자연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고 느끼게 한다.직원들은 친절했고, 짧은 농담 한마디에도 캐나다식 여유가 묻어나다. 통유리 천장을 통해 쏟아지는 자연광, 중앙에 놓인 실내 정원, 그리고 그 주변을 감싸는.......

경북 안동 가볼 만한 곳 안동 월영교 가을 여행

경북 안동 가볼 만한 곳 안동 월영교 가을 여행

10월 중순에서 말로 넘어갈 때의 방문 후기이므로 2주 가까이 지난 여행기입니다. 경북 안동 가볼 만한 곳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어디일지 궁금하긴 한데 많은 분들이 도산 서원, 병산 서원, 하회 마을 등은 빼지 않을 것 같고 여기 안동 월영교 역시 필연적 관광지라 생각하실 듯합니다. 가을 여행 장소로 길지 않게 소개해 보겠습니다. 경북 안동 가볼 만한 곳, 안동 월영교 영상. https://tv.naver.com/v/87217513 일이 있어 다니러 가는 길. 차 막히는 거 싫어 집을 일찌감치 나섰더니 여유로워도 너무 여유롭다. 덕분에 과속 1도 않고 정속 주행. 말 잘 듣는 초등학생처럼 내비양이 가라는 대로 핸들을 돌리던 중 지도에서.......

카미노 데 산티아고⭐️24일 차!! 28.09.2025

카미노 데 산티아고⭐️24일 차!! 28.09.2025

광현logue|2025년 9월 28일|해외여행

오늘의 화살표들 아침에 나서며! 빛이 더 필요해서 한 3초는 휴대폰 들고 있었어야 하는데 아침이라 정신없어서 사진이 이 모양 이꼴 ㅋㅋㅋㅋㅋ 지나가던 마을 입구의 마을 간판 스페인은 곳곳에 쓰래기통이 있어서 정말 좋다! 미화원 분들도 많아서 깨끗하게 관리되는 점이 더 좋다!! 정말 깨끗한 파랑색 집!! 그냥 파랑색이 아니라 뭐지.. 뭔가 다른 파랑이라 예뻐! 나도 집 파랑이나 노랑으로 칠 해야징. 해안 산길을 걷다가 만난 깍아지른 절벽 ㅋㅋㅋㅋㅋ 그냥 내리막길 내달렸다간 못 멈추고 백골엔딩.. ㅎㅎㅎㅎㅎㅎㅎㅎ 소 좋아!!!! 소들의 휴식시간인가 보다. 작디 작은 망아지… 털이 너무 보드라웠다! 근데 자쑤 내 손을 물려고..ㅋ.......

멜버른 여행의 기록

멜버른 여행의 기록

멜버른 여행의 기록 코로나가 터지면서 오랜시간 멈춰두었던 블로그였기에 그전에 다녀온 여행기도 멈추고 사진도 잠자고 있었는데 챌린지라는 핑계가 여러 사진을 다시 꺼내게 만들고 있는데 그레이트 오션로드의 사진들 역시 반만 쓰고 반은 잠들고 있었기에 다시 꺼내들었는데 그레이트 오션로드는 2박 3일의 일정으로 렌트카를 이용해서 떠났었고 거의 끝부분에 있는 포트 캠벨이라는 작은 마을에서 1박을 했었고 시티를 출발해서 주요 포인트를 찍고 우선 숙소에 체크인을 하고 런던 브릿지, 로크 아드 협곡, 12사도를 둘러보는 코스로 갔었는데 포트 캠벨은 조용한 해변이 있는 작고 조용한 마을이였었다 숙소 체크인을 하고 찾은 런던 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