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스퍼

포스트: 13|아이템:재스퍼(2)
Tags

Posts

13 posts
캐나다 데이의 활기 속에서 Athabasca Falls까지 : 캐나다 일주 - 54

캐나다 데이의 활기 속에서 Athabasca Falls까지 : 캐나다 일주 - 54

2025. 7. 1 : 43일째 - 1 캐나다 로키 일주 닷새째 아침, 재스퍼를 떠나 아이스필즈 파크웨이(Icefields Parkway)로 향하는 오늘의 여정은 예상치 못한 축제와 역사의 발자취, 그리고 자연의 거대한 힘을 마주하는 경험으로 가득하다. 시내를 다시 한번 산책하며 마지막 기념 샷을 남긴다. 커머모레이션 파크(Commemoration Park)를 지나는데, 수많은 사람이 모여 활기 넘치는 축제가 벌어지고 있는데 그때야 깨닫는다. 오늘이 바로 캐나다의 국경일, 캐나다 데이(Canada Day)라는 것을. 6년 전에 왔을 때는 밴쿠버에서 지역 축제인 단축 마라톤을 구경한 적이 있어 감회가 새롭다. 지역 공동체가 마련한 이 축제는 따뜻한 나눔의 장이다. 5달러.......

재스퍼의 평화로운 오후 - 피라미드 호수의 고요함 속으로 : 캐나다 일주 - 53

재스퍼의 평화로운 오후 - 피라미드 호수의 고요함 속으로 : 캐나다 일주 - 53

2025 6. 30 : 42일째 - 2 Jasper SkyTram 정상에서의 감동적인 하이킹과 구름 위 점심 식사를 마친 후, 우리는 천천히 산에서 내려와 재스퍼의 평화로운 명소 중 하나인 피라미드 호수(Pyramid Lake)로 향한다. 포스팅마다 인증 샷은 몇 개만 올리는데 이번 포스팅에는 경치만을 찍은 사진이 많이 없어 하는 수 없이 기념 샷이라도 올린다. 도착하자마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것은 고즈넉한 통나무 건물인 Pyramid Lake Lodge였다. 잔잔한 호숫가에 마치 그림처럼 자리 잡은 이곳은 고산의 정취와 따스한 목재 향기가 어우러져 주변 자연과 완벽하게 조화된 동화 속 풍경 같은 아늑한 공간이다. 재스퍼 국립공원의 Pyramid Lake는 재스퍼 타운.......

하늘을 향한 여정 - 재스퍼 스카이트램에서 만난 로키의 또 다른 세상 : 캐나다 일주 - 52

하늘을 향한 여정 - 재스퍼 스카이트램에서 만난 로키의 또 다른 세상 : 캐나다 일주 - 52

2025 6. 30 : 42일째 - 1 로키 여행 넷째 날 아침, 짙은 파란 하늘 아래로 재스퍼의 공기가 유난히 청명하다. 하루 전까지 호수와 협곡, 숲속을 누비던 발걸음이 이날은 하늘로 향한다. 목적지는 바로 Jasper SkyTram(재스퍼 스카이트램) - 로키 산맥의 하늘을 오르는 길목이다. 타운에서 차로 10여 분, 울창한 전나무 숲길을 따라가면 산 아래 베이스캠프가 모습을 드러낸다. 현지에서 ‘재스퍼에서 가장 맛있는 아이스크림’으로 알려진 이곳의 바닐라콘은 여행의 피로를 단번에 잊게 해준다. 위를 쳐다보면 케이블 카 2대가 번갈아 가며 오르내린다. 케이블카의 작동 시스템을 잠시 들여다보면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케이블카 내의 투.......

겨울엔 캐나다구스지~ 캐나다구스 재스퍼 카키색 리뷰~

겨울엔 캐나다구스지~ 캐나다구스 재스퍼 카키색 리뷰~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캐나다구스는 이제 명품 패딩은 아닌 것 같더군요 당근마켓만 봐도 상당히 많은 개나다구스가 있죠 지금의 캐나다구스는 와팬이 바뀌어서 옛날 같은 멋이 없어요 옛날 캐나다구스가 예뻤는데 말이죠 캐나다 구스의 옷들은 대부분 거위털이 아닌 오리털 이니다 단가가 올라간 거위털을 이제 넣을 수가 없어요 캐나다구스 중에 가장 예쁜 건 카키색과 레드 색상 같아요 일명 국방색! 여성분이 입어도 참 예쁠만한 캐나다구스 패딩입니다! 빵빵하네요~ 저도 2개의 캐나다구스가 있는데요 익스페디션은 안될 것 같고...해서 시타텔을 구입했었죠 가품도 많은 옷이 캐나다구스 입니다 요즘은 또 방식이 바뀌었는데... 옛날옷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