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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소드] 아라가 잘못한건가 패치가 잘못한건가...

[엘소드] 아라가 잘못한건가 패치가 잘못한건가...

아무리 생각해도 연이은 삽질패치의 구원투수로 나온걸로밖에 생각이 안드는 엘리시스 사실 타이밍 상으로 구원투수가 필요하긴 하지만 지금은 아니라고 봅니다. 아라 1차 2차 전직도 아직 두개나 남았고 스킬 업데이트도 유저가 기대한건 기존스킬 시스템+개별 심화였지만 이지선다라는 도저히 이해가 안될 업데이트를 하지 않나... 상황이 총체적으로 안좋거든요. 아무리 봐도 초기 계획은 스킬트리 개편 + 아라 신규전직이였는데 아라 자체가 청에 비해서 영 재미를 못봤고 기대했던 스킬 개편도 여기저기서 욕만 얻어먹는 상황이니 일단 아라는 제켜두고 수혈팩 용도로 엘리시스를 넣은 느낌입니다.. 뭐 사실 아라는 저도 키우긴 했습니다만 영 정이 안가는 타입이라서요. 청에 캐논볼 시스템에 비하면 영 관리가 까다로운 기력 시스템도 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내 떡밥은 내가 회수한다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내 떡밥은 내가 회수한다

롭 코헨으로부터 시작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후 2편의 존 싱글턴 감독을 거쳐 3편부터 6펀까지의 저스틴 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제작이 확정된 7편의 감독은 쏘우(...)로 유명한 제임스 완 감독이 내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리즈 최대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여섯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저스틴 린 감독이 앞의 세 편에서 벌려놓은 이야기들을 전부 정리하는 저스틴 린 쿼드릴로지의 완결편에 가깝습니다. 물론 7편이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떡밥을 또 뿌려놓기는 했지만 말이죠. 이미 보고 오신 많은 분들이 지적한 스토리 개연성의 엉성함 같은 건 접어두고, 시리즈물로서의 6편을 보자면 성공적이 아닌가 합니다. 감독은 스트리트 레이싱이 주가 되었던 1, 2편과는 다르게 철저한 자동차 액션

하하하, petit milady 판이네.

하하하, petit milady 판이네.

덕질의 의미|2013년 5월 13일

이 둘이 모였으니 어쩔 수 없나-_- 막상 나온 노래는 별로라는 평이 많던데(....) 막상 전 노래를 한 번인가 듣긴 했는데 기억에 없군요. 제가 아무리 tktt 덕질을 한다지만 이런 유닛 곡까지 살 정도는 아니긴 한데(누마쿠라랑 유닛을 짰다면 모를까...) 그건 그렇다 치고 표지 사진 되게 잘 찍혔네요(...) 아오이는 그렇다 치고 tktt가 레알 이쁘게 찍힌듯; 이렇게 보니까 되게 선배같아 보여요... 경력상으론 아마 아오이가 선배였던 것 같지만.. ....진짜 다른 사람 같다. 그나저나 성우 파라다이스의 왼쪽 아래에 러브라이브 이이다 리호x쿠보 유리카 가 굉장히 신경쓰이는데 말입니다? 게다가 한 명 더 있는 것 같은데... 누구지... 왜 표지엔 이름이 안 적혀 있는

[확밀아]블라인드가 진짜 염통을 쫄깃하게 하네요.

아오 이미 원하는건 다 키라풀돌 했고 피오나레건 뭐건 관심도 없었고 그냥 키춘 하나만 보고 있는데도 괜시리 불안하네요. 18.1만개라 나름 안정권임에도 블라인드 걸리는 순간부터 달려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이 막 되네요. 15000위만 지키면 되는 나도 이런 꼬라지인데 중상위랭커들은 진짜 좌불안석일듯. 어차피 최상위건은 블라인드 하건 말건 달릴거니 아무 상관도 없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