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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칸코레] 느긋하게 키누 개2 완료.

[칸코레] 느긋하게 키누 개2 완료.

어차피 90찍은 상태고 설계도도 남아도는 상태여서 딱히 걱정은 없었습니다. 특유의 슈르한 포즈가 없어지더군요. 아부쿠마도 그렇지만 확실히 예뻐진듯. 성능은 잘 모르겠지만 그냥 대발장비 가능한 경순이 어딘가 싶습니다. 운작해둔 아부쿠마가 원정 나가있어서 이벤트때 기다려야 한 적이 몇번 있었는데 확실히 대체 자원으로 쓸만하겠네요. 꽁치는 대형전탐 있어서 무난하게 족자로 바꿨습니다. wg도 준 덕분에 wg가 8개가 되서 걍 로켓만 둘둘감고 출격해도 될 정도가 됬군요.이제 본격적으로 가을이벤트도 얼마 남지 않았는데 이번엔 좀 적당한 난이도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칸코레] 월초라면 역시 EO 진행이죠!

[칸코레] 월초라면 역시 EO 진행이죠!

시작은 그냥 북방퀘가 떳으니 3-5나 가볼까였습니다. 예전엔 수뢰전대로 꼴아박을 시전했지만, 지난 업뎃에서 항모관련 퀘스트로 3중 3항을 써보니 안정적이고 수월하게 진행된 터라 이번에도 똑같은 편성으로 시도했습니다.보키가 좀 심하게 갈갈당하긴 하지만 일단 대파회항으로 인한 빡침이 없어지니 훨씬 쾌적하더군요.항모위주라 안정성이 좀 불안하지 않나 했지만 쇼가쿠2갑이 등장한 상황이라 그냥 부담없이 탱크짓이 가능했습니다. 3-5에서 수송와급을 처리했으니 암서나 편하게 깨자고 시작한 2-5 매번 월초마다 해야하는 수상반격 퀘스트가 발암을 유도하지만 이번엔 왠일로 첫트에 클리어했습니다.아군은 1대파에 나머지는 죄다 중파였고 적은 1격침을 제외하곤 죄다 소파였는데, 야전에서 한척씩 지옥으로 날려버리더군요.수상반격퀘

[칸코레] E-5 갑 클리어, 결혼식

[칸코레] E-5 갑 클리어, 결혼식

이때만 하더라도 이 해역이 쉬어가는 해역이라 굳게 믿었습니다. 클리어 자체는 금요일에 했지만 클리어 이후 워낙 피곤해서 이제서야 글을 쓰네요.하... 남들은 다 쉬어가는 해역이라는 E-5에서 이렇게 고통받을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아니 엄밀히 말하면 쉬운건 맞는데 뭐랄까, 뒷맛이 참 찝찝한 해역이였습니다. 보방에서 S승을 한번도 못따고, 막트도 몇번이나 고통받다 기함 저격으로 겨우 깼으니까요. 이때는 진짜 깨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그런거 없고 야간전 70남기고 끝났죠, 반항전 반항전 말은 많이 들었지 체감은 못했는데 이때 정말 절실하게 느꼈습니다.그렇게 아키츠 조합으로 몇번 더 들이박고 느낀게 야간전 화력이 딸려서 도저히 답이 없다였습니다.물론 몇번 더 들이박으면 될거같긴 했지만 멘탈이 먼저 나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