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저나
Posts
17 posts
![[신작감상] 사이코패스 4화까지 감상](https://img.zoomtrend.com/2012/11/03/d0025291_5094d9c67b2a2.jpg)
[신작감상] 사이코패스 4화까지 감상
이런 타입의 캐릭터일 줄이야.. 이미지만 봤었을 땐 눈매 때문인지 쿨 타입이라고 생각했는데 패션 타입이었네요(어?) 덕분에 주인공은 꽤 맘에 들었는데.. 아니 그것보다 이번 분기 애니 보면서 처음으로 이 말을 하겠습니다만 이 작품 성우진 미쳤네요ㅡㅡ; 세키토모, 하나카나, 노지마 켄지, 이시다 아키라, 이토 시즈카, 사와시로 미유키, 아리모토 킨류, 사쿠라이 타카히로.. 4화엔 코야삥에 아야냥에 다이츄까지 나왔고... 게다가 뭐라더라 총감독이 우로부치 겐? 미친 어쩌려고 이러니.... 그치만 이거 원작 있는 작품 아니었나요? 있으면 좀 안심인데 없다면 좀 불안하다(....) 그래도 꽤 재밌긴 해요. 랄까 성우진 모르고 보기 시작해서 좀 통수맞는

소드 아트 온라인 4화, 결국 이렇게 무난하게 가는가..
시리카가 이런 캐릭터였나? 왜 이렇게 울어대? 4화, 흑의 검사. 사실 2권은 옛저녁에 읽었지만 3화 봤을 땐 기억이 안나다가, 이웃분의 소아온 정리 포스팅을 읽고 기억났습니다.2권 단편집에 실린 시리카의 에피소드였죠. 이번 4화를 보면서 이것저것 기억나는 것도 있고, 미묘한 것도 있고 뭐 그랬습디다.그나저나 오프닝 나오기 전에 저 장면에서 저거 넝쿨이 무슨 마법진인줄 알았음.. 햇빛에 넝쿨이 비친다고 보통 저렇게 되나.이런 점에서 보면 작화는 진짜 묘하게 신경 쓴거 같은데.. 그 신경 쓰는 부분이 미묘하다고 이 양반들아.. 뭐 현실세계 같은 게임세계(=가상세계)를 표현하기 위해선 필수불가결한 부분들이지만서도.. 으음.. 뭐라 표현을 못하겠네..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하질 못하겠

소드 아트 온라인 1화&2화 감상
오오미.. 이것이야말로 비타의 진면목..이랄까 평범하게 무서운 키리토. 사실 소아온은 1권으로 이미 처음부터 끝까지가 완결된 내용이라(중간 과정 다 날려먹었지만 1권은 진짜 소아온의 시작이자 끝) 그 다음에 나오는 내용들은 부스러기나 곁다리가 되야하는게 정상인데.. 지금에 와서야 그 곁다리가 더 박진감 넘치고 흥미진진한걸 부정할 수는 없죠. 왜 이런 얘기로 시작하냐면, 그런 전개의 시초가 된게 바로 이 소드 아트 온라인이라는 게임이고(원작의 역자분이 아마 후기에서 언급을 했던걸로 기억하네요), 그렇기 때문에 그 1권에서 생략된 과정을 있는 그대로 처음부터 낱낱이 보여주는게 아마 이 애니의 시작이자 끝.. 즉 목적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소드 아트 온라인이라는 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