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쩔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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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 : 내 떡밥은 내가 회수한다
롭 코헨으로부터 시작한 분노의 질주 시리즈는 이후 2편의 존 싱글턴 감독을 거쳐 3편부터 6펀까지의 저스틴 린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제작이 확정된 7편의 감독은 쏘우(...)로 유명한 제임스 완 감독이 내정되어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시리즈 최대의 스케일을 자랑하는 여섯번째 작품인 '분노의 질주 더 맥시멈'은 저스틴 린 감독이 앞의 세 편에서 벌려놓은 이야기들을 전부 정리하는 저스틴 린 쿼드릴로지의 완결편에 가깝습니다. 물론 7편이 나올 예정이기 때문에 떡밥을 또 뿌려놓기는 했지만 말이죠. 이미 보고 오신 많은 분들이 지적한 스토리 개연성의 엉성함 같은 건 접어두고, 시리즈물로서의 6편을 보자면 성공적이 아닌가 합니다. 감독은 스트리트 레이싱이 주가 되었던 1, 2편과는 다르게 철저한 자동차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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