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계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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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드론 시점.avi, 하늘에서 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 강촌레일바이크, 한계령, 안반데기, 섬진강

전지적 드론 시점.avi, 하늘에서 보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 강촌레일바이크, 한계령, 안반데기, 섬진강

날아가는 새들 바라보며 나도 따라 날아가고 싶다는 생각, 다들 한 번쯤 해봤잖아요?!⠀답답한 마음 가득한 요즘은 더욱 한 마리의 새가 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집니다.๑•́ ₃ •̀๑집콕 중인 여러분을 위해 전지적 드론 시점에서 대한민국의 아름다운 모습을 전달해드립니다~!춘천 강촌 레일바이크칙칙폭폭-🚂! 눈이 하얗게 내린 철로를 달리는 빨간 기차의 모습이 꼭 스위스 풍경을 생각나게 하는 강원도 춘천의 강촌레일바이크!강촌레일바이크에서는 서정적이면서 톡톡 튀는 분위기를 연출하는 김유정역 북월 광장, 옛 추억과 낭만이 있는 강촌, 각기 각색의 테마가 있는 터널과 아름다운 북한강 절경을 즐길 수 있는 레일바이.......

이미 단풍이 져버린, 한계령을 지나며....

여행하는 사람들은 부지런 해야합니다. 새벽부터 일어나 떠날 채비를 해야하지요.그렇지 않으면, 꽉 막힌 도로에 갖혀 내가 왜 이 길에 서있는지 궁금해 해야 합니다. 한계령으로 가는 길. 저희 가족도 새벽 4시부터 일어나, 전날 챙겨둔 짐을 들고 서둘러 차에 올랐습니다. 하지만.... 강원도로 향하는 차는 새벽임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내달리더군요. 정체는 없었지만 놀랄만큼 많은 차들이 같은 곳을 향해 함께 달렸습니다. 부지런한 여행객들이 이렇게나 많을 줄이야. 저희만 부지런한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답니다. 속초의 단풍이 절정일 거라는 얘기에 저희만 길을 나선게 아니었죠. 5시에 출발하여 8시에 도착한 한계령. 저희 목적지는 한계령 휴게소였답니다. 코로나때문에 잠시이라도 그곳에 내려 가을

[19_22_452] 설악산(한계령~대청봉~오색약수) '털진달래' 산행_'19.5

풍달이 窓 |2019년 6월 3일

오색~대청~공룡능선~설악동 산행이 예정되어 있었는데 본의 아니게 갑작스러운(?) 코스의 설악산 산행을 했다. 한계령에 내리니 10:00시설악산을 찾은 후, 최악의 미세먼지가 아닐까 싶다 한계령에서 흘림골 방면의 조망이 거북스러웠다 긴 산행을 시작한다. 아직 봐줄만큼의 철쭉들이 반기고 있었다.삼거리까지의 오르막과 작은 내리막의 연속~~~ 삼거리에 도착하니, 제법 바람이 불고철축과 '앵초', 늦은 얼레지꽃 들이 반긴다. 예전보다 위험구간에 계단이 몇개 들어선 느낌이다. 끝청주변에 이르니 설악산 자생 '털진달래'가 꽃잎을 부여잡고 떨고 있었다. 중청을 지나, 대청봉에 이르는 길 내내 아직 소박한 아름다움을 발산하고 있었다, 중청은 처음 들어가 봤는데, 털진달래 군락을 형성하고 있

아름다운 단풍길 - 은비령(필례령)

전기위험|2018년 10월 26일

한계령휴게소에서 양양 쪽으로 조금만 가면 삼거리가 나오고, 거기서 꺾으면 나오는 길이 '필례로'이다. 고개 이름은 정식으로 없다고 하는데, 은비령, 필례령 혹은 작은한계령이라 불리우며 인제ic 혹은 스피디움 쪽으로 갈 수 있다. 참고로 인제군청 쪽으로 가려면 기존 한계령 쪽으로 가는 편이 가깝다. 사실 이 고개의 존재를 안 것은 나무위키에서였다. 소설 속의 은비령이라는 이름을 차용한 길이라, 뭔가 낭만적이지 않은가. 그렇다고 겨울에 가기는 좀 위험하니 단풍철 설악산 구경한 김에 샛길로 빠져보기로 했다. 길가에 단풍이 들어 길은 정말 예쁜데 차를 세울 데가 한정적이어서...첫번째 사진의 반대편이다. 그러다 약간만 더 가니, 이렇게 그림같은 단풍길이 나타난다. 필례약수로 들어가는 길인데,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