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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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에브리원"를 드디어 입수했습니다.
드디어 숙원의 타이틀을 하나 입수했습니다. 얼마 전 "괴물들이 사는 나라"를 놓친 이후 이런 일이 더 없게 하겠다고 다짐했죠. 전면입니다. 미국 제목이 모닝글로리라 더 크게 박혀있는데, 국내 제목도 나름 괜찮더군요. 후면입니다. 서플먼트는 음성해설에 삭제장면 하나인데, 나름 마음에 들더군요. 유일한 문제입니다. 아무래도 공용판이기 때문에 한글 제목이 없는데, 국내 제목이랑 판이하다 보니 딴 영화 타이틀이 들어있는 느낌이랄까요;;; 케이스가 나름 이쁘게 나온 편입니다. 이 타이틀의 가장 좋은 점이라면, 최근에 음성해설에서 한글자막이 다 빠지는 기조가 보이는데, 이 영화는 그 기조를 거스른 타이틀이라는 겁니다. 전 그래서 너무 좋아하죠. 영화 자체도 좋고 말입니다.

"미지와의 조우" 블루레이를 구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작품을 구했죠. 초기 디지팩판입니다. 사실 이걸로 구할 예정은 없었는데 말이죠. 스필버그 작품답게 음성해설은 없습니다. 그래도 서플먼트는 나름 괜찮더군요. 아웃케이스는 외국판이 그대로 들어갑니다. 후면 속지는 북미판입니다. 디지팩입니다. 솔직히, 매력이 있기는 하더군요. 디지팩 후면입니다. 한 번 펼쳤습니다. 솔직히 그다지...... 본편 디스크 입니다. 본편이 3가지더군요. 서플먼트 디스크입니다. 한 번 보려구요. 포스터 입니다. 포스터 뒷면입니다. 본편 세가지의 설명이더군요. 속지입니다. 전부 영어라서 말이죠. 속지 뒷면입니다. 속지를

대니 보일 감독의 "트랜스"는 결국 블루레이로 직행하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의 경우는 정말 오랫동안 기다려 왔는데, 결국 블루레이 출시로 가는군요. 사실 예상 못 했던 것은 아닙니다. 워낙에 평가가 그저 그런 영화인지라 극장에서 상영하기는 좀 힘들어 보인다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거든요. 하지만 진짜로 이렇게 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는데 말입니다. 나오면 나오는거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이런 좀 아니다 싶은 그런 느낌이랄까요. 애초에 2차 판권 시장 노리고 만든 작품들까지 극장에서 개봉되는 판에, 이런 경우는 좀....... 스펙은 나름 꽤 괜찮은 편입니다. 화면비 : 2.40:1 (1080p HD 와이드스크린) 사운드 : dts-HD, dts 5.1 지역코드 : REGION ALL 등급 : 18세 이상 관람가 런닝타임 : 101 분 (1 dis

"웜 바디스" 블루레이가 나왔습니다.
이 타이틀 역시 꽤나 오래 기다린 타이틀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역시 기대를 하고 있던 작품인데, 시간이 이렇게 걸리리라고는 상상도 못하고 있었네요. 아무튼간에, 나온다고 하니 슬슬 구매 명단에 끼워 넣어야 할 것 같기는 한데, 지금 상황을 봐서는 그렇게 하기에는 지금 아직 못 사고 있는 물건들의 양이 정말 상상도 못하게 많아서 말입니다;;; 물론 말은 이렇게 해놓고 모든 것을 제쳐놓고 구매를 때릴 수도 있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블루레이와 DVD 합본입니다. > DISC 1_Blu-ray (1 DISC / 218분) ● 영화 보기 (98분)● 설정 * 오디오 설정 (AUDIO OPTION) - ENGLISH DTS-HD MA 7.1* 자막 설정 (SUBTITLES) - 한국어 (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