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레이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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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가 블루레이로 나오는군요.
물론 이 작품의 경우 안 나올 거라고 예상을 한 것은 아닙니다. 나름 흥행에도 어느 정도 빛을 본 케이스이기 때문에 어떤 시점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결국에 공개가 될 것은 불보듯 뻔한 일이기는 했죠. 다만 그 시점이 문제였달까요. 이 당시에 개봉한 영화들이 대부분 공개가 된 터라 이제 후발주자가 되어가고 있다는 생각도 살짝 들고 있고 말입니다. 문제라면......집에 소장해놓고 보기에는 좀 미묘한 작품이랄까요. 일단 그래도 잘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좀 궁금하긴 하거든요. Special Feature Audio Commentary By (장준환 감독, 김윤석, 장현성, 김성균, 조진웅, 박해준) - 제작 메이킹 (15:25) - 아빠들과 화이 (25:13) - VIP 시사회 현장 (2:09

이제서여 "헝거게임 : 판엠의 불꽃"이 블루레이로 정발됐네요.
솔직히 이 타이틀의 경우 좀 궁금하기는 했습니다. 왜 대체 아직까지 국내에서 발매가 안 되고 있는 것인가 하는 점에서 말입니다. 물론 어느 정도 예상이 가는 부분들이 있기는 하죠. 국내의 평가는 영 별로였으니 말입니다. 다만 2편의 평가가 나름 괜찮다보니 아무래도 이제서야 라는 말이 나오긴 하지만 그래도 나오는 일정이 잡히긴 했습니다. 트와일라잇때와는 달리 2편이 괜찮아서 1편이 따라붙은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일단 이 타이틀은 분위기 봐서 사려구요. 2편이 정발되면 그때 구매를 해볼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Special Feature ● BONUS FEATURES (143분) - 메이커 헝거게임 (122분) -콘트롤 헝거게임 (5분 50초) -헝거게임 현상 (14분 31초) -예고편

결국 "47 로닌"은 국내에서만큼은 블루레이로 직행합니다.
솔직히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최대 망작이 될 거라는 사실을 도저히 부정할 수가 없었죠. 다만 전 궁금하기는 했던 겁니다. 대체 얼마나 망했길래 미국에서 이렇게 소리소문 없이 내려갔고, 2억달러나 들인 작품이 국내에는 개봉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인지에 관해서 말입니다. 그 의문을 풀기 위해서는 결국 타이틀을 사거나, IPTV로 봐야 하는 상황이 와버린 듯 합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위험한 일이죠. 더 웃기는게 스틸북도 나옵니다. 스틸북은 2D + 3D 합본이고, 일반판은 2D 전용이더군요. :::스페셜 피쳐 (한글자막 완벽지원): • Deleted Scenes _삭제 장면 • Re-forging the Legend _ 제작 배경과 메이킹 스토리 • Keanu & Kai _

"아메리칸 싸이코" 블루레이가 나오는군요.
솔직히 전 "아메리칸 싸이코"의 팬은 아닙니다. 웬지 불편한 영화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고, 영화 자체가 확 와닿는 것도 아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 작품을 고민하는 이유는 제가 원작 소설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입니다. 원작 소설은 정말 어딘가 넌더리 나는 느낌의 상상력의 산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게 의외로 상당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말입니다. 물론 국내에서 한 번 출판 정지 당했던 이력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이것 저것 다 떠나서 디자인이 정말 좋더군요. - Commentary with Director and Co-Writer Mary Harron - 한글 자막 지원 - Making Films (5분 19초) - Interview with Christian 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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