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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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의 포스팅.. 게임 관련 근황
드래곤즈 크라운을 드디어 플래티넘 획득 하였습니다. 망할 미식가&10만 데미지 트로피..-,.- 미식가는 고생 하긴 했지만 공략 보면서 노가다로 따긴 했는데 메인 캐릭터가 소서리스라 10만 데미지 따려고 장비 조합 엄청 고민했네요.. 결국 힘뻥물약이랑 크리티컬 보정 장비 등등 입고 깨긴 했는데... 10만하고 백 몇 데미지..겨우 땄네요 ㅋㅋㅋ 그리고 얘도 아마 오늘 내로 플래티넘 딸 듯.. 노벨류 게임 특성상 이벤트 죄다 보고, 뭐 보고 뭐 보고 해야 되는데 빠진거 없는지 계속 돌려봐야 되기 때문에 은근 스트레스네요. 93프로까지 따긴 했는데 , 또 게임 처음부터 할려니까 죽을 맛 입니다 OTL 그리고 최근 산 놈 1. 닌자 가이덴 드래곤 소드 . 무려 한글판 입니다. 떠도는

프로젝트크로스존 발매 전 점검.
2005년 발매되어. 지금까지도 재밌게 플레이하고 있는 남코X캡콤. 무한의 프로젝트라는 시리즈로 이어져, 이 시리즈도 즐겁게 즐겼다. (아오 왜 DS는 아웃펏 지원 안됨요. 으아아) 플레이타임 340시간. 이상하게 안 질린다. 생각날 때 가끔씩 틀면 언제나 새롭다. 플레이타임 201시간. 마찬가지로, 패왕의 탑 돌고 있자니 즐겁다. 심심하면 스토리 한번씩해주고. 전작 무한의프론티어에서는 이렇게 정줄놓고 플레이할 곳이 없어서 스토리모드만 계속 해서 슬펐었는데. 호감의 4인방. 전원 용자의인 장착, 메인무기, Z.O.소드. 서포트 무기, 성패의 신창으로 빠른 토벌을. ....이게 총 10명이라서 용자의 인이 20개가 되어야하는데. 장비에서 제외하면 아이템 장비 한도가 15개인 이상 5개가 증

슈타인즈 게이트의 슈로대 참전을 희망하는 사람들
번역 포스팅의 신 영역. 뉴 프론티어. 1 :それも名無しだ[sage]:2011/01/22(土) 01:06:30 ID:MNQMAexz 무한의 프론티어라면 나올 수 있잖아 2 :それも名無しだ[sage]:2011/01/23(日) 23:41:37 ID:qp4+hTHI 그러쿠나 3 :それも名無しだ[sage]:2011/01/25(火) 00:07:19 ID:4AJjWN10 그런가 후기 진짜 글이 저 3개 밖에 없음. 끝

어마어마한 프로젝트가 온다 - 프로젝트 크로스 존
그야말로 꿈의 무대! 슈퍼로봇대전시리즈가 히트함으로써 크로스오버라는 장르는 어느정도 입지를 다지기 시작했다고 볼수있습니다. 그리고 로봇장르에 머물지않고 업계에서 다양한 시도를 해왔는데요. 남코x캠콤, 무한의 프론티어, 크로스엣지, 트리니티 유니버스, 넵튠시리즈등 크로스오버의 스케일이 작품과 작품을 초월해서 회사와 회사에 이르기까지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나오는 이것, 프로젝트 크로스 존. 이름만 봐도 작정하고 만들었다는것을 직감할수있죠 제작 스탭진도 이미 남x캡과 무프시리즈로 성과를 거둔 팀(개발디렉터 모리즈미 소이치로등)으로 어느정도 입증된 멤버들로 짜여져있습니다. 그럼에도 이작품에 더 주목하게 되는 이유가 있는데요. 세가가 참여했습니다. 과거의 프로젝트는 캡콤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