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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슬바니아 : 녹턴
캐슬바니아 신작이 나와서 감상했습니다. 지난번 캐슬바니아가 시즌4로 마무리 되었었는데요, 이번 작품은 그로부터 한참 지난 시대를 다루고 있는 작품입니다. 캐슬바니아 녹턴 입니다! 캐슬바니아는 다들 아시다시피 악마성의 미국 제목이고요, 시즌4까지는 트레버 벨몬드와 사이파가 드라큘라와 싸우는 내용을 담고 있었지요. 이번 캐슬바니아 녹턴은 한참 후손의 이야기인데요, 악마성 하면 바로 떠오르는 인물! 리히터 벨몬드가 그 주인공 입니다. 리히터가 등장하는 작품은 피의 론도, 월하의 야상곡인데요. 피의 론도에 등장하는 이미지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어서 게이머들에게는 친숙한 모습으로 보여질 것 같습니다. 이번 녹턴은 피.......
[WIN98] 천상소마영웅전 2 (1998)
1998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롤플레잉 게임. 1996년에 나온 ‘천상소마영웅전’의 후속작이다. 내용은 전작에서 마황 ‘파라모스’를 물리친 ‘헤스페리’가 파라모스의 딸 ‘라디아’와 결혼한 뒤 두 사람 사이에 ‘스웰더’, ‘크리스티나’ 형제가 태어났는데. 그로부터 10년 후에 헤스페리가 죽고 라디아는 두 아들을 데리고 천상계에서 살던 중. 스웰더 안에 흐르던 마족의 피가 각성하여 파라모스의 유지를 이어 받아 마황으로 각성하여 인간계로 내려가자, 리다아와 크리스티나가 스웰더를 구하기 위해 인간계로 따라 내려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게임 패키지 뒷면에 저주 받은 가문의 피의 숙명이 어쩌고 천상의 아버지 싸움의 승리자시여 저쩌고 다크 뱀파이
[WIN98] 블러디 아리아 (1997)
1997년에 ‘FEW(퓨처 엔터테인먼트 월드)’에서 윈도우 98용으로 만든 3D 액션 게임. 내용은 1744년 루마니아에서 영주의 폭정으로 마을 사람들이 고통 받고 있을 때 흡혈귀가 찾아와 영주를 죽여주는 대신 8년마다 찾아오는 만월의 밤에 처녀를 바치라는 요구를 하고 마을 사람들이 그걸 받아들였는데. 그로부터 수십 년의 세월이 흘러 1760년이 되었을 때, ‘지크엘드’가 제물로 바쳐진 연인을 구하기 위해 흡혈귀의 성에 쳐들어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실시간 렌더링 엔진을 바탕으로 한 호러 어드벤쳐를 자처하고 있는데, 실제 내용물은 중세 판타지 배경의 호러 액션 게임이다. 오리지날 게임은 아니고, 캡콤의 ‘바이오 하자드(1996)’의 모방작이다. 바이오 하자드의 맵
![[IGA]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https://img.zoomtrend.com/2015/05/12/f0120567_5550f86963f32.png)
[IGA]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
이가라시 코지가 킥스타터를 통해 소위 이가바니아 (이가라시+캐슬바니아) 쟝르의 새 게임 "Bloodstained: Ritual of the Night"를 공개했다. 내가 지금 이거 쓰고있는 동안에도 계속 돈이 모이는거 보아 목표액 50만불은 간단히 달성하고, 메기솔 시리즈로 유명한 David Hayter의 성우섭외 목표액인 $85만불도 금방 달성할듯 싶다. (저거 스샷 찍고 이거 쓰는 동안에 32만불 넘겼다ㅋ) 거기다 야마네 미치루가 음악까지 담당한다니, 나처럼 월하의 야상곡의 추억을 못 잊는 사람들에겐 그저 셛업앤텤마머늬!!! 되겠다. 플랫폼은 PS4, XBox One, PC 이렇게 셋. 아쉬운 점이 있다면 보통 이런 킥스타터 캠페인에서는 정가보다 싼 가격으로 예약(ㅋ)을 받는게 보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