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의프론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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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 프론티어] 후속작 안 나오나

[무한의 프론티어] 후속작 안 나오나

낙비넷|2017년 9월 22일

캐릭터로 먹고사는 게임. 후반갈수록 전투가 귀찮고 짜증나긴 하지만 재미있는 게임인데 묘하게 후속작 안 나오는 작품.. 하켄/카구야 콤비가 다시 보고 싶다.

테라다와 모리즈미의 슈로대 개발 비화 2

테라다와 모리즈미의 슈로대 개발 비화 2

예전에 테라다랑 모리즈미가 새벽 2시까지 4시간 동안 아재 토크를 주절대보자는 해괴한 기획을 했었는데 그 당시 야간에 하는 일이 있어서 못 보고 넘어갔다가 이번에 특별히 그 영상을 다시 볼 수 있게 돼서 한 번 올려봅니다. 4시간 분량을 다 올리는 건 무리이므로 나눠서 올릴 예정이고 대화 내용도 전문은 아닙니다. 모리즈미 : 무한의 프론티어는 나중에 OG 이야기를 넣으라고 해서 넣었어요. 모리즈미 : 사실 1 캐릭터 중에 네쥬가 있었는데 용량 때문에 캐릭터 하나 빼야된다고 해서 뺐어요. 속편에 나왔지만 테라다 : 그럼 OG 넣기 전엔 어땠어 모리즈미 : 제목은 무한의 프론티어 그대로였어요. 테라다 : 이런 건 의외였어. 독일어를 좋아하니까 그쪽 물건을 낼까 싶더니

테라다 타카노부 대만 인터뷰

테라다 타카노부 대만 인터뷰

중국어는 공부하다 말아서 오역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인터뷰 1 Q: 해외판 발매 이후 소감은? 테라다: 해외판 제작은 힘든 일이지만 대만 여러분들의 열정 덕에 일본의 제작진도 모티베이션을 얻을 수 있었다. 출시 이후 여러가지 비판점이 많았다. 최대한 수용할 것이다. Q: 문 드웰러즈는 어느 쪽 기종을 베이스로 개발했는가? 테라다 : 문 드웰러즈는 PS3판을 베이스로 개발하고 PS4로 포팅했다. Q: 전작의 기체 일부가 약해진 건 왜인가 테라다 : 모든 강한 기체를 그 성능 그대로 계속 내게되면 게임의 난이도가 성립되지 않는다. 약한 기체도 개조를 하면 극복할 수 있다. 이번에 나오는 신참전기체들은 설정적으로 비교적 강한 기체들이라, 예로 그랑티드나 소울세이

게슈펜스트 하켄 설정

게슈펜스트 하켄 설정

정식 명칭은 게슈펜스트 타입 H. 섀도우 미러가 보유한 게슈펜스트 개발 플랜의 데이터를 입수한 마리온 라돔이 테슬라 라이히 연구소에서 제작했다. 초기의 게슈펜스트를 베이스로 하면서도 운동성과 기동성이 높은, 고수준으로 정리된 기체가 되었다. 마리온 박사가 또... 덤: 무프 컷인 담당자분 축전.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