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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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NNAD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CLANNAD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tocker의 이글루|2014년 3월 15일

클라나드는 카논을 해보고 나서 한참뒤에 PC판으로 와레즈(?) 사이트를 통해서 처음 접할 수 있게 되었었는데... 당시 나이(...)로서는 코토미 루트나 우시오 루트에서 받은 강력한 임팩트로 복돌이 플레이를 그자리에서 청산하고 PS2판 클라나드 풀보이스판을 소장용으로 구하기에 이른다... 그래서 결국 지금까지 소장중인 클라나드 게임소프트들 클라나드 본편이야 워낙 유명하지만이후 나온 공식 스핀오프 노벨이 있으니 그것이 바로 '클라나드 -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光見守る坂道で)' 이다. 밑에 소개하는 소프트는 PSP로 2010년에 나온 '빛이 지켜보는 언덕길에서'의 사운드노벨 버전이다. 상, 하권으로 나눠져 출시된 타이틀들. 구매당시 가격 기준 하나에 3500엔 정도 했던거 같은데, 두개 하면 70

부모에게 클라나드를 보여준 결과

부모에게 클라나드를 보여준 결과

덕질의 의미|2013년 9월 7일

인생입니다(...) 스레 번역 글. 슬픈 내용입니다.(.......) 1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 2013/09/04(水) 23:42:35.96 ID:UFUskLgg0 1回(PC)엄청나게 우셔서 웃겼음ㅋㅋㅋㅋ어지간히 감동했구나, 하고 우쭐대고 있었더니      「토모야는 이렇게 좋은 애인데 왜 넌 맨날 방 안에 틀어박혀서 애니메이션이나 보고 있는거니!!」 라고 눈물 흘리면서 혼내길래레알 기분 잡쳤어. 짜증나. 3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 2013/09/04(水) 23:43:16.37 ID:Yl0WuxUc0 2回(PC)울었다 4 以下、名無しにかわりましてVIPがお送りします[] 投稿日 2013/09/04

[네타]오랫만에 클라나드 애프터 스토리를 정주행했습니다.

이즈의 夢幻夜想曲|2013년 8월 31일

어째서 클라나드는 가족이다라는 말이 나오는지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러면서 과연 이러한 이상적인 가족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생각도 했습니다. 현실에 치이는 사람들이 이러한 가족을 만드는건 매우 힘드니까요. 특히 유난히 작은 것에 만족하지 못하는 현대 한국인으로써는 이런 가족을 만드는 것은 힘든걸까?라는 생각도...(물론 다른나라 국민이라고 쉽게 되는 것은 아니겠지만...) 오랫만에 보니 역시 클라나드는 눈이커... 라는 생각도 들었고... 만약에 토모야가 나기사 사후 후지바야시 쿄우와 재혼하는 루트도 있으면 재미있을텐데 아쉽더라고요. 애프터 스토리의 외전격 엔딩으로 하나 만들어줬으면 좋았을텐데 ㅋㅋㅋㅋ 우시오의 목소리 처음에는 무지 어색했는데, 웅얼거리는 애들 목소리라고 생각하면 괜찮은것 같기도

클라나드

클라나드

이미 몇 달 전부터 다 봤지만 이제야 리뷰를 씁니다. 불량 고교생 오카자키 토모야의 눈물과 감동의 모험(?) 이야기. 나기사, 쿄&료 자매, 토모요, 후코, 코토미..... 헤로인 각자의 근원적인 슬픔과 과거를 우리의 토모야가 해결한다???(이건 아닙니다.) 언니를 축복해 주고 싶어서 환영(?)이라는 모습으로 목적달성을 위해 학교에 죽 있어온 후코. 토모야를 향한 연정보다 자매애(姉妹愛)를 선택한 쿄&료 자매. 어릴적 부모를 여의고 자책감과 오해에 얽매여 온 코토미. 지난날의 자신을 봉인하고 성실히 다시 학교생활을 시작해 온 토모요.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한번도 해 보지 않은 연극을 택해 동료를 모아 연극부를 부활시키고 실행에 옮겨온 나기사. 같은 불량학생이자 토모야와의 유일한 간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