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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나드 극장판)...뭐라 할말은 많은데
클라나드 안보신 분들은 필히 극장판부터 보세요. 강추 올립니다. 일생 최고의 작품!! 꼭 보세요, 두번 보세요 전 이만한 작품을 본적이 몇번 없네요. 극장판의 AFTER 부분이 괜찮다던 색휘는 어떤 악귀냐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이건 똥입니다 똥!!! 그레이트빅스페셜하고도 차르봄바틱한 데인저러스더티똥!! 더러울뿐 아니라 근처에 가면 똥냄새때문에 칠공에서 피를 뿜고 죽을 정도에요!! 게다가 보는것 자체로 눈이 썩으니, 그냥 핵폭발이 같은 동네에서 일어나는걸 보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겁니다. -TV판 극딜할때 제가 지적한 부분은 다 제거 되어있었는데, 그렇다고 좋았다던건

(클라나드)번외편 2편 잡담
뭐, 쿄편은 괜찮게 본 기분입니다(쿄편만...) 토모요편은 기승전결에 어폐는 없는데, 그냥 전개가 심심... -개인적으로는 클라나드의 주력 3히로인중에서 스토리 면에서는 나기사를, 캐릭터성은 쿄를, 인간으로서는 토모요를 좋게 보는 편입니다만 덕분에 토모요라는 캐릭터의 재미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그저 긁적긁적.... 아 물론 토모요야 대인배에 성적우수, 초인급 운동신경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갖출거 다 갖추고 나니 뭔가 재미있는 부분이 없네요.(본편포함) 덕분에 그런지 이야기도 뭔가 받고 튀기는 긴장감이 떨어지는, 한가지 갈등요소로 진득하게 울궈나가는 컨셉인데, 이게 단편이라서 다행이지 1쿨 분량만 되었어도 보는 사람 좀 속터질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ㅂ= -

(클라나드)자, 이제 뭘해야 하는가.
쿄 VS 토모요라는 꿈의 대결 1. 공언한대로 클라나드 칭찬편을 쓴다 <--하지만 아직 머릿속에서 정리가 안됬... 2. 클라나드 캐릭터별 잡담을 한다. <--어, 그것고 하고 싶긴 합니다만... 3. 오카모토 토모야에 대한 인간군상을 작성한다. <--그거 괜찮은.... 4.스노하라 료헤이를 씹어본다. <--료헤이는 이래저래 씹어주고 싶긴 함 -_-; 5. 사카가미 토모요와 후지바야시 쿄의 꿈의 배틀에 대한 뻘글을 써본다. <--아 그거 제법 재미있.... ..... 언제까지 이런걸로 포스팅을 때우실 겁니까

클라나드 간단 감상문 A파트-극딜편(...)-
!- 뭐 제 생각은 이렇다는 거고 언제나 그렇듯 내용은 제 취향중심으로 썼으니까, 혹시 클라나드를 안보신 분들은 이 내용에 너무 신경쓰지 말고 클라나드를 봐주셨으면 합니다. 솔직히 충분히 훌륭한 이야기에요. !!-스포 유의!!! 세상이 참 재미있는게 말이죠. 아무리 마음에 드는 물건이라도 마음에 안드는 부분은 있더라 하는 거죠. 사실 22화 볼때까지만 해도 제가 이런 극딜을 준비할줄은 몰랐습니다. (기껏해야 쿄편보고 드립이나 좀 치겠지 정도 생각했어요) 주제가가 마음에 안든다던가 그림이 영 취향에 아니라는 이야기도 당연히 하면 안되죠.(지금 하고 있잖냐!) -몇몇 있는 마음에 안드는 부분중 제가 가장 마음에 안들었던건 22화와 23화의 관계입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