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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posts본체가 사라진 PC, 델 OptiPlex 7070 Ultra
아이패드 스탠드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언제나처럼) 모니터 암도 검색하게 되고, PC 스탠드도 검색하게 되고, 네모나고 얇팍한 물건을 거치할 수 있는 건 다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의외로 이쪽은 저렴해지긴 했는데, 10년전이나 지금이나 구색은 비슷합니다. 그때 이상한 물건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모니터 스탠드인데, 가격이 장난 아니게 비싼 겁니다. 애플에서 파는 모니터 스탠드랑 비슷한 가격이었죠. 아아, 정말 세상을 망치는 건 애플이야-하는 생각으로 보고 있는데, 어? 뭐가 좀 다르네요? 생긴 건 모니터 스탠드인데... PC 입니다? 델에서 만든 모니터암 수납형 PC, 델 옵티플렉스 7070 울트라-라고 하네요. 농담 아니고, 정말 PC 입니다. 정
수렁에 빠진 모니터 화면조정....
어쩌다 모니터를 교체하게 되었는데... 설치를 하고 밝기를 조정하는데 멘붕이 왔네요. 어느 정도가 눈에 딱 맞는 적정선인지 감이 안잡혀서... ㅂㄷㅂㄷ 델 모니터를 쓰고 있는데, 모니터 자체의 버튼으로 조절하는 [밝기 / 대비] 로만 조정하나 했는데... 소프트웨어쪽으로도 [인텔 HD그래픽 제어판] 에는 [밝기 / 대비 / 감마] 까지... 이런 게 굴러다녀서 요것 기준으로 계속 만지고 있는데, 모니터가 너무 밝은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무리 해도 검은 쪽 9가 만족스럽게 안 보이는 느낌이라 답답함이 ㅠㅜ 이건 또 "모니터화면밝기올"까지만 보여야 한다고 주장하는데... 위에 이미지랑 기준이 또 다른 것 같고.... 그나저나 모니터 자체에서 수정하는 [밝기 / 대비] 값이랑 프로그램 상
퍼시픽림 업라이징
날렵해진 대신, 묵직함을 잃었습니다. 기예르모 델 토로가 감독이 아니었습니다, 사실 셰이프 오브 워터를 판의 미로와 유사한 플롯으로 만족하며 본것 때문에 이번에는 뭐가 또 죽은건지 안죽은건지 궁금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만 어쨌거나 아닙니다. 재미는 있는데 엄청나지는 않습니다, 차라리 첫번째편이 더 좋았습니다. 그리고 중뽕... 정말 넘치더군요. 세상을 구하는건 중꿔렌 입니다, 하얀놈과 검은놈은 양념이죠. 카이주 세 놈이 합체했다면 좀 더 그 크기를 강조하는게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습니다, 초반에만 잠깐 컸다가 뒤에는 그저그런 카이주 느낌이었습니다, 느낌. 그리고 쿠키 없습니다...아니 있는데 그냥 끝에 바로 나옵니다. 아... 솔직히 위기감이 없습니다, 파워레인저인가요.

펴시픽 림 : 업라이징 - 전투만 평균
이 영화를 결국 보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솔직히 이 영화를 제껴야 하는가 하는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이 바뀌었고, 심지어는 이 영화의 예고편은 정말 혼란스러운 느낌을 주기도 했습니다. 결국에는 이 문제에 관해서 매우 걱정 되는 상황입니다. 그 덕분에 그냥 넘어가버려야 한다는 생각을 했던 것도 사실입니다만, 아무래도 욕 하는 맛도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래도 보고 이야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 걱정하게 된 이유는 이번 영화의 감독이 기예르모 델 토로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1편의 흥행이 중국에서만 진행된 상황이고, 결국에는 이로 인해서 속편이 안 나올 거라고 생각한 상황이어서 감독 이야기가 그다지 진행이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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