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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posts![[부산 거리 갤러리 미술제]를 다녀와서](https://img.zoomtrend.com/2012/10/15/a0101790_507b68d465c5e.jpg)
[부산 거리 갤러리 미술제]를 다녀와서
일요일로 마감해 버린 갤러리 부산역 주변에서 가까운 거리 미술제를 다녀왔다. 나름 이시기에 자갈치 축제 및 부산 국제 영화제도 섞여 있어 부산에 대한 향취를 진하게 느끼게 할 수 있는 여행이었다. 이런 여행이 나에게 힐링이 될까 할 정도였지만 나름 그림속의 풍광에서 보이듯 나름 쓸만한 느낌을 주는 장면들이 많았다. 40계단과 함께 이 거리에서 보수동까지 .. 그리고 국제시장으로 이어지는 나름 재이 있는 거리 거리들을 겪으면서 ... 아련한 추억과도 얽혀 있는 것이 나름 뭔가를 추억하게 하고 .. 부산의 특별하다면 특별할 수 있는 골목길 골목길 하나 하나에 재미있는 벽화 같은 내용으로 포장을 해 둔것이.. 문래동에 있는 것과는 사뭇 다르게 느껴졌다.. 그러고 보니 문래동 가본지도 퍽 되었다. 회

당일치기로 '여수 엑스포'
2012. 6. 14 목요일 마마와 급떠난 여수 엑스포 ! 그렇게 아무런 준비도 없이 떠나게 되는데 기차표도 이미 예매가 다 찬 상태라, 그냥 자가용으로 고고! 그래도 인터넷으로 몇가지 Tip은 찾아봐야겠다 싶어, 찾아본 것이 - 주차장은 여수 엑스포에서 가장 가까운 웅천 환승 주차장을 이용하라! (주소는 전라남도 여수시 웅천동 471-2) - 인파가 많이 몰리는 아쿠아리움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엑스포가 끝나면 철수하는 국제관 위주로 관람 등등 이었으나! 관람하고 온 결과 가장 중요한 사실은 - 각종 전시장은 거의 대부분이 8:30이면 입장을 마감하고 9시정도엔 모두 폐장한다는 것이다. 그것도 모르고 인터넷에서 11시 까지 엑스포를 개장한다기에, 여유롭게 둘러보다 뒷통수 맞은 기분 ㅠㅠ

당일치기 동해안 투어; 속초(46-44)
자동차 여행이 목적지에 도착한 뒤 그 근방을 둘러보는 것이라면 모터사이클 여행은 목적지에 도착하기까지의 과정 전체라는게 큰 차이라고 하던가요. 바이크 투어를 계획할때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목적지를 정하는 것이 아니라 그 목적지에 도착하기 위한, 또 돌아오기 위한 경로를 정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흠, 시작부터 이야기가 또 돌고 있네요. ^^; 작년 바이크 투어를 시작할 때, 지도를 펼쳐놓고 어디부터 어떻게 가야할지 적잖이 막막했습니다. 물론 네트워크화된 시대에 이리저리 검색해보면 추천하는 코스가 몇다발 나오게 마련이고 찾아보는것도 귀찮으면 동호회나 클럽의 그룹 투어를 마냥 따라다니는 수도 있지만 직접 경험하지 않은 정보는 크게 신뢰하지 않는 저로서는 둘 다 별로 마음에 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