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일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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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여행코스, 당일치기부터 1박2일 2박3일까지 국내 여행지 추천

울산 여행코스, 당일치기부터 1박2일 2박3일까지 국내 여행지 추천

울산 여행코스당일치기부터 1박2일2박3일까지 국내 여행지 추천#울산여행코스 #국내여행지추천몇번의 울산여행 중 담았던 영상으로 울산 2박3일 여행코스를 만들어봤다. 본문 하단에 있는 울산여행코스 영상 안에 담긴 여행지 중 맘에 드는 곳을 골라 나만의 울산 당일치기, 울산 1박2일, 울산 2박3일 등의 일정으로 국내여행코스 계획해 떠나도 좋다. 울산 여행코스로 픽한 여행지들은 지금 당장의 떠남보다는 앞으로 다가올 계절에 찾으면 좋을 곳이 더 많다. 코로나 시대 너무 급하게 여행 떠나지 않아도 되고, 아직 시기상 여행이 부담스러운 사람이라면 랜선여행으로 미리 그곳을 다녀온 후 다음을 기약해도 좋다. 그럼 떠나볼까? 울산여행.......

단양 가볼만한곳 사인암 外 당일치기로 돌아본 여행코스!

단양 가볼만한곳 사인암 外 당일치기로 돌아본 여행코스!

충북 단양은 서울에서 2시간 거리에 위치한 곳이지만 당일치기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물론, 1박2일 일정이라면 보다 많은 곳을 둘러볼 수 있고 여유롭게 힐링하면서 단양의 명소를 구경하겠지만 저는 사인암을 시작으로 겨울에 다녀오기 좋은 단양 여행코스를 선정해서 소개하여 드립니다.01 단양 여행의 첫 코스 '사인암'02 상방리 벽화마을 '건국대벽화길'03 단양구경시장04 그집쏘가리 '쏘가리매운탕'05 단양 다누리 스카이라운지06 남한강 암벽따라 걷는 '단양강잔도'07 짜릿한 뷰가 일품인 '만천하스카이워크'01 단양 가볼만한곳 첫 코스 '사인암'단양 8경 중 한 곳.......

당일치기 진주 여행 지도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11월 17일

당일치기 진주 여행 지도진주에서 결혼식을 올린 동생이 있어서 진주를 한 번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진주는 꼭 한 번 방문하고 싶었던 곳이었는데, 서울에서 가기에는 부담스러운 정도의 거리에 있는 도시였던지라 여태 방문하지 못했었는데요.이렇게 아는 동생의 결혼식이 열리는 바람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당일치기 진주 여행 지도”사실, 여행이 목적이 아니라 결혼식에 참석하는 것이 목적이었기에 진주 곳곳을 둘러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결혼식장이 진주 여행의 중심이라고 할 수 있는 진주성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어서, 결혼식이 마친 이후에 진주성을 위주로 한 번 돌아볼 수 있었습니다.남강을 끼고 있는 진주성을 맞은편에서 한 번 보기도 하고, 진주성에 들어가서 곳곳을 살펴보기도 하다 보니 시간이 금세 흘러버려서 더 많은 곳을 볼 수는 없었습니다.진주 진주성 ☛ https://theuranus.tistory.com/6247진주 대나무숲 ☛ https://theuranus.tistory.com/6241진주 창렬사 ☛ https://theuranus.tistory.com/6242진주 촉석루 ☛ https://theuranus.tistory.com/6245진주 호국사 ☛ https://theuranus.tistory.com/6243국립 진주 박물관 ☛ https://theuranus.tistory.com/6246진주성 수문장 교대식 ☛ https://theuranus.tistory.com/6244△ 진주 여행 지도“진주성을 중심으로 돌아본 여행”그래도 진주성 하나라도 진득하게 본 것에 만족을 하는 짤막한 여행이었는데요. 이번 기회에 이렇게 진주성을 돌아보니, 임진왜란에 대한 역사적인 사실에 대해서도 보다 더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었고, 동시에 진주의 멋을 느낄 수 있기도 했습니다.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다시 한번 방문해보고 싶은 곳이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짤막한 여행이었고, 많은 곳을 둘러보지는 못한 여행이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진주에서 방문한 곳을 지도에 한 번 표기해보았습니다.진주 여행 설계에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렇게 여행하시면 안됩니다 ▶ 3일차, 오사카에서 후쿠오카 당일치기

이렇게 여행하시면 안됩니다 ▶ 3일차, 오사카에서 후쿠오카 당일치기

오늘의 고양이씨 |2019년 7월 24일

도쿄를 다녀와서 다음날 무리가 아닐까 싶음에도 후쿠오카 당일치기를 감행한 3일차....! 점점 피로가 쌓여가지만 어떻게든 가봐야지...! 미리 사 놓은 기린레몬 한 병 냉장고 안에 넣어논거 아침부터 마신다고 남편이 꺼내왔다. 나카자키쵸 역으로 들어와서야오미나미로 가는 타니마치선의 전광판. 열차를 타고...신오사카 방면으로 가는 미도스지선을 타기 위해이동이동해서 미도스지선 탑승장으로 왔다. :3 정말 맨날 드나드는 우메다역 내집같은 기분이군...ㅠㅠㅋㅋ이제 신오사카. 미리 전날 티케팅한걸 타러 간다. 안그러면 자리가 없어서..ㅠㅠ ㅋㅋ 남편이 맨날보는거 지겨울법 한데도 또 찍은걸 보면 중증 철덕이 아닌가...싶고 하긴 매번 어디 나가서 가끔 열차 들어오는거 찍는거 보면 정말 철덕이군... 싶은 모먼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