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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posts![[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탐정은 관찰자로서 주체가 되고](https://img.zoomtrend.com/2018/02/12/c0016413_5a812a1678d59.jpg)
[조선명탐정 : 흡혈괴마의 비밀] 탐정은 관찰자로서 주체가 되고
# 이전 글을 지우고 다시 쓰는 포스팅입니다. # 이 앞에 쥬만지에 관해 쓰고 다른 글들도 읽고 싶어 밸리에 구경갔다가 이 작품의 포스터를 봤습니다. 엄청 반가웠습니다!! 보자마자 현웃 터지며 악ㅋㅋㅋㅋ 또 나왔엌ㅋㅋㅋㅋ 했어요. [불멸의 이순신]을 통해 김명민이라는 배우를 좋아하게 됐고, 이후 행보들도 드문드문이지만 챙겼는데, 이젠 너무 유명하다시피 영화는 늘.. 좋지 않았죠. 모두 다 보지는 못 했지만 마치 '김명민을 캐스팅 한다면 이래야 한다'는 듯한 강박관념이 있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고요. 왜 이 사람에게는 자꾸 그런 역만 가는 걸까 싶고. 그런데 이 시리즈의 1편, 적당히 코믹하면서도 진지하고 내용도 괜찮아서 반해버렸습니다ㅠ 그 당시 포스팅 제목으로도 적었는데 정말이지 김명민 씨가 극 중에서
대한민국vs자메이카전 요약
1. 중앙미들 실종.주전에서 기성용 올리고 정우영 받치고. 2. 거신욱이라고는 하는데자 이제 누구를 위로 할거냐 이거지. 막말로 김신욱과 손흥민은 공존 불가능. 쓰려면 3프런트를 써야 하는데 그러면 머다? 미들 붕괴. 차라리 진짜 올드스쿨이지만 4-2-4도 생각해 봐야 함. 그 대신 머...2010아르헨티나처럼 공/수 확실히 나눠지는 문제 발생. 그런데 그렇게 안하면 머다? 골 엄청 먹는게 보이는데 머. 그걸 보여준게 바로 자메이카의 2:2 만드는 골. 김신욱을 받쳐주기 위해서 이근호+이재성이 호위해주는 부분이 생기자 미들 대붕괴로 수비가 저렇게 허벌난 공간을 주는데 그걸 감안하고 김신욱을 쓴다면? 답은 당연히 이근호 외에도 다른 선수들이 프런트와 그 뒤 라인을 열심히 왔다갔다 하면서 수비까지 해 줘
오현경(원로배우)씨의 특성이 나온 의외의 배역
이웃분께서 오현경옹에 대해서 언급하셨는데 이분의 tv 문학관 연기중 "횃불"이라는 작이 있다.(원작은 친일 소설로 민문연에 걸린 이야기이다.) 내용은 갑신정변에 실패한 개화 지사들이 일본배에 몸을 싣고 탈출하는 스토리인데.. 당연히 tv문학관에서는 이야기를 좀 더 붙였다. 재미있는건 오현경옹은 여기서 "일본 외교관"으로 나온다는건데. 흔히 보는 악질 왜놈이기보다는 좀 미묘한 캐릭터이다. 오현경 옹 특유의 뺀질뺀질한 모습에 양복 차려입은 뺀질이는 전형적인 일본놈이지만... 의외로 개화파들의 이념에 깊이 감명하고 그들을 존경하는 캐릭터라는것이다 보통의 경우 이럴때 장황한 이야기로 개화파에게 감동을 받거나 몸바쳐서 개화파를 도와야 하는데 여기서 오현경이 열연하는 외교관은 "김옥균 일파를 받아주지
코코 Coco , 2017
코코 Coco , 2017 애니메이션, 모험, 코미디미국105분2018 .01.11 개봉[국내] 전체 관람가 [해외] PG감독 리 언크리치출연 안소니 곤잘레스 (미구엘 목소리), 벤자민 브랫(에르네스토 델라 크루즈 목소리), 가엘 가르시아 베르날(헥터 목소리) 감상: 2018-01-11 시기 관련해서... 시즌 영화에 가까워서, 우리나라에서 왜 이제 개봉했는지 모르겠는데,(멕시코는 망자의 날 관련이니 10-31, 미국도 성탄 시즌 전이여야 하니 11-21)아주 재미있게 봤다.앞에 30분 정도는 겨울왕국 후속편이 붙어있다. 이게 완전 클스마스용.본작은... 너무나 널리 알려져서 이제는 우리에게 조차 익숙한 Día de los Muertos망자의 날 에 대한 이야기다.솔직히 플롯 자체는 디즈니 영화의 클래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