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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 인종차별 논란, 정말 SNS는 인생의 낭비인가

민 인종차별 논란, 정말 SNS는 인생의 낭비인가

곤뇽스런 일상 2015|2013년 10월 22일

미스에이 멤버 민(본명 이민영)의 '24인분이 모자라' 합성 사진으로 인터넷이 들썩였다. 발단은 그녀가 자신의 SNS에 최근 솔로로 컴백한 선미와 흑인 랩퍼 릭로스의 얼굴, 그리고 닭다리를 합성한 사진을 올리면서 비롯됐다. 오래전부터 치킨은 흑인을 비하하는 데 쓰여온 탓에 인종 차별 논란으로 확산됐다. 사진 게재 이후 논란이 확산되자 민은 해당 사진을 삭제했다. 이에 대한 해명은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조심스레 이뤄졌다. 사진을 올린 진위는 큰 의미 없어 그냥 올린 것으로, 잘못을 깨닫고 사진을 지웠다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네티즌은 의구심을 쉽게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유인즉 민이 유학파 출신에 미국 문화에도 익숙하다는 점으로, 고의로 올렸다는 의견도 대두됐다. 쓴소리를 더하자면 미스에이에서 인지도가 낮

MissA 팬사인회, 그녀들이 사랑받는 이유를 찾다

MissA 팬사인회, 그녀들이 사랑받는 이유를 찾다

곤뇽스런 일상 2015|2012년 10월 28일

"열정적인 사인회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팬사인회 마무리 인사, "지금까지 미스에이 였습니다"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인기 걸그룹 Miss A(미스에이)의 팬사인회가 27일(토) 신촌 현대백화점 U-PLEX에서 열렸다. U-PLEX 12층 제이드홀(공연장)에서 열린 이번 팬사인회는 M2U 레코드에서 이벤트 기간 동안 미스에이의 최신 앨범을 구매한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여 인원은 약 150여명으로, 당초 20시 시작이 예정되어 있었으나 교통 체중으로 미스에이의 도착이 늦어져 이보다 약간 늦은 20시 20분부터 약 1시간 가량 진행됐다. 등장과 함께 미스에이는 팬들과 정겹게 이야기하고 때론 장난도 치는 등, 시종일관 팬서비스에 충실한 모습을 보였다. 특히 팬사인회를 기획/감독하는 소속사 관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