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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에 본 영화 : 더 포스트, 쓰리 빌보드 외

2월에 본 영화 : 더 포스트, 쓰리 빌보드 외

2018년 2월 : 두 개의 빛, 엣지 오브 투모로우, 해피 데스데이, 어메이징 메리, 염력, 카운슬러, 골든 슬럼버, 여배우는 오늘도, 더 포스트, 바다의 뚜껑, 셰이프 오브 워터, 레드 스패로, 쓰리 빌보드 (무려 13편!! 3월 1일에 본 게 2편 있는데, 3월말 되면 까먹을까봐 같이 넣는다.) 두개의 빛(허진호 감독 | 한지민, 박형식)삼성에서 만든 '릴루미노'라는 시력 확대기 광고영화인데, 광고라는 느낌 들지 않게, 굉장히 세심하고 배려돋게 잘 만든 장애인 영화. 한지민 연기 좋다. 뒤늦게 본 두 편의 타임슬립슬립슬립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 (더그 라이만 감독 | 톰 크루즈, 에밀리 블런트)해피 데스데이 (크리스토퍼 랜던 감독 | 제시카 로테, 이스라엘 브로우사드)어쩌다 이런 작품을 연

영화 살인마(1965)에 대한 이야기들(스포주의)

영화 살인마(1965)에 대한 이야기들(스포주의)

광산왕(중간에 언급이 나옵니다.)으로 유명한 이예춘은 어느날 우연히 들른 화랑에서 10년전에 가출/실종된 전처의 초상화를 발견하게 됩니다. 이후 화실의 주인이자 초상화를 그린 폐인 화가의 기괴한 망상을 접하고 그의 죽음을 목격하고 살인 혐의자로 쫓겨서 집으로 도망오는데.. 그 뒤부터 주치의인 남궁원. 시어머니 정애란. 아내인 이빈화가 연쇄적으로 살해되고 그 주모자가 고양이 귀신으로 화한 어머니 정애란이었고 실질적으로는 실종된 전처 도금봉이라는걸 알고 경악하고. 그 와중의 전처의 초상화에서 편지가 발견되는데..... 이용민 감독의 65년 영화 "살인마"는 한국 호러의 초기 걸작으로 기억되는 작품입니다. 사실 스토리야 호러의 기본인 "여러명의 음모에 대한 억울한 죽음"" 원귀의 복수"라는 삼빡한 구

왜 이승훈을 위해서 다른 선수들이 희생하는가?

울동네 최씨네|2018년 2월 27일

[단독]스케이트맘의 폭로…“우리 아들은 이승훈의 ‘탱크’였다” 이에 대한 해답은 전명규 씨가 했다는 말 속에 있다. "어차피 쟤들(페이스메이커 하는 선수들)은 줘도 못 먹어." 냉혹한 이야기지만. 현재의 작전 하에서 이승훈이 케어를 받은 것은 그가 우리나라 선수 중 가장 경쟁력이 있는 에이스이기 때문이다. 물론 저 선수들도 소질이 있었으니까 선발이 되고 노력도 많이 했겠지마는, 에이스가 되는 선수들과 아닌 선수들 간에는 그런 것들만으로는 좁힐 수 없는 격차가 있는 것이 사실이다. 야구에서도 야잘잘이 진리이고. 노력만으로 되는 것이었다면 이우민이 타격왕을 휩쓸고 메이저리그에도 진출했을 듯. 하지만 현실은 술 마시며 놀길 좋아하던 정수근은 사고 치기 전까지 스타 플레이어로 뛴 반면, 노력파였던 정수성

오늘의 전단: 180213~180220

오늘의 전단: 180213~180220

EST's nEST|2018년 2월 20일

- 전단 B: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메가박스 코엑스/ 180213 - 전단 C: L군/ 180213 - 전단: L군/ 180213 - <더 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