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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posts"천국의 아이들"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는 여러분이 아시는 이란 영화가 아닙니다. 1945년에 나온 프랑스 영화죠. 케이스가 의외로 이쁩니다. 디스크는 두 장이고, 음성해설도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이......생긴게 똑같습니다. 저도 일단 봐야 하는 영화이다 보니, 좀 반갑긴 하네요.
"식스틴 블럭" DVD를 샀습니다.
브 이 영화도 샀습니다. 나름 궁금했던 타이틀이죠. 아웃케이스가 정말 심플합니다. 뒷면은 서플먼트 목록이더군요. 의외로 디스크 케이스는 상당히 화려합니다. 디스크 케이스 후면에는 시놉시스가 드디어 들어가 있습니다. 디스크 두 장 입니다. 왼쪽이 본편인데, 구분하기 좀 어렵더군요. 내부는 경찰 내의 협상 장면 입니다. 속지도 같이 들어가 있습니다. 뒷면은 정말 심플하죠. 내용은 굉장히 많이 써 있는데, 딱 홍보용 전단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가 너무 궁금했던 차에 잘 샀다 싶습니다.
"볼링 포 콜롬바인 SE"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을 결국 샀습니다. 정말 돌고 돌아 오래 걸렸네요. 아웃케이스 없는 판본입니다. 그래도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의외로 서플먼트도 꽤 많은 편입니다. 내부는 썰렁한 편입니다. 디스크 디자인은 나쁘지 않지만 말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 만큼은 정말 갖고 있고 싶어서 말이죠. 워낙에 잘 만들기도 했구요.
"욤욤공주와 도둑" DVD를 샀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정말 호기심에 산 타이틀 입니다. 저는 오리지널 버전에 가까운 가편집을 본 적이 있는데, 완성을 못 한 케이스였죠. 작품이 정말 잘 나왔는데, 미라맥스에서 이걸 사다가 대충 만들었고, 그게 이 작품 입니다. 흔히 말 하는 대충 찍은 DVD 입니다. 심지어는 한국어 자막도 없습니다. 더빙만 들어가 있죠. 디스크 디자인도 뭐....... 뭐, 그렇습니다. 정말 두렵고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