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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posts"벅시 말론" DVD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은 정말 돌고 돌아, 한 번은 취소 당하는 수모를 겪으면서 산 타이틀이죠. 아웃케이스가 상당히 이쁩니다. 케이스는 이쁜데, 서플먼트가 하나도 없습니다. 게다가 스펙 표기도 개판이죠. 인식 결과 5.1과 2.1이 아니라 무압축 PCM2.0과 돌비 2.1 채널이었습니다. 그에반해, 케이스는 여전히 이쁩니다. 그리고 메인 좌측 하단이......조디 포스터에요;;; 후면은 그냥 반복 되어 있습니다. 역시나 스펙 표기는 오류구요. 내부 이미지는 꽤 이쁜 편입니다. 사실 이건 버전이 하나 더 있습니다. 음성 해설에, 한글자막까지 지원하는 버전이 하나 더 있죠. 하지만, 그 타이틀은 더더욱 구하기 힘들어서 일단 여기서
"쇼타임 + 크레이들 2 그레이브" DVD를 샀습니다.
이 타이틀도 결국 샀습니다. 가격이 무척 싸더라구요. 두 영화 모두 나름 재미있게 보기도 했기에 아무래도 그냥 싸게 구입하는게 속 편하겠더군요. 영화 둘이 한 케이스 안에 들어가 있는 식입니다. 서플먼트 표기가 좀 빡빡한데, 쇼타임은 음성 해설에 한글 자막도 지원합니다. 이 타이틀 시리즈가 거의 다 그런데, 디스크 두 장을 케이스 하나에 때려 넣은 식입니다. 그냥 개별 발매판을 한꺼번에 판 거라고 보시면 됩니다. 내부는 각 영화의 포스터들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두 영화 모두 즐거운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매우 괜찮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레데터 SE" DVD를 샀습니다.
이번에는 다시 DVD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한 추억이 전혀 없는 것도 있고, 아무래도 제가 아는 영화도 아니다 보니 일단은 DVD로 먼저 보는게 낫겠다 싶더군요. SE 버전에, 서플먼트에 자막 지원이라고 써 있었습니다. 반만 맞는 이야기였는데, 음성해설에는 자막은 지원 안 하더라구요. 그래도 서플먼트가 좀 됩니다. 블루레이는 더 많다고 하는데, 솔직히 구하기 너무 힘들어져서 말이죠.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음성해설에도 자막을 제대로 지원 해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계속 들더군요. 속지 입니다. 그냥 챕터 리스트 더군요. 뭐, 그렇습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아무 기억도 없어서 말이죠. 게다가 더 프레데터는.......영화
"벨라 마피아" 라는 작품의 DVD를 샀습니다.
이 영화를 결국 사게 되었습니다. 아무래도 범죄 조직에 대한 영화이다 보니 안 살 수가 없더군요. 표지는 마피아랑 관계 없어보이긴 합니다만, 정말로 마피아 이야기더라구요. 서플먼트는 정말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는 디스크 이미지도 재탕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참 애매한 타이틀이긴 한데, 그나마 제대로 볼 수 있는 방법은 이제 이게 다인거 같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