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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사비 : 레옹 파트 2"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8일

이 타이틀은 솔직히.....레옹도 아닙니다. 와사비라는 허접한 영화죠. 하지만 저는 재미있더란 겁니다.  아웃케이스가 없습니다. 중고로 워낙에 싸게 사서 말이죠.  의외로 이 영화에 서플먼트도 있긴 합니다.  디스크는 겁나 심각한 영화처럼 보이게 만들긴 했습니다. 물론 저 와사비라는 글자 덕에 그런 느낌이 많이 죽긴 하지만 말입니다.  챕터 리스트 번역한건 정말 오랜만에 보네요.  영화 자체가 그냥 편한 맛에 볼만 합니다. 그런 영화가 좋더라구요.

"퍼니셔"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22일

오늘도 오래된 영화 DVD를 하나 샀습니다. 이번에는 퍼니셔인데, 자그마치 돌프 룬드그렌이 나오는 물건입니다.  룬드그렌......젊네요.  서플먼트는 전부 문자로 된 겁니다. 없다고 봐도 무방한거죠.  디스크 디자인은 포스터 이미지 재탕 입니다.  저도 이 영화는 안 봐서 정말 뭐라고 전혀 못하겠네요;;;

"프로스트 VS 닉슨"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13일

개인적으로 이 타이틀은 한동안 잊고 살았던 타이틀 입니다. 하지만 결국 사들였죠.  표지는 일단 포스터 이미지를 약간 변형한 케이스 입니다. 뭐, 애초에 많은 사람이 아는 영화였으니까요.  의외로 음성해설도 있습니다.  디스크는 오히려 심플하니 좋더군요.  이 영화가 정말 잘 나오긴 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무척 좋게 본 영화인데다, 뒷이야기가 궁금해서 산 타이틀이다 보니 너무 반갑게 다가왔습니다.

"알렉스 크로스" DVD를 샀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1년 10월 6일

이 타이틀은 뭐랄까......팬심으로 사게 된 케이스 입니다. 원작자에 대한 면이죠.  포스터 이미지를 그대로 써먹었습니다.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심지어 사운드는 2.1 입니다. 정말 막 만든 타이틀이죠.  심지어는 디스크 마저도 이미지 반복 되고 있습니다.  내부 이미지는 당시 공개된 스틸컷 이미지를 그대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이 박혀 있습니다.  정말 제가 알렉스 크로스 시리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안 샀을 물건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