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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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독교 최초의 두 성자
[가상역사] 대한제국의 세 장군이자... 마독교의 성자 (두 사람을 표현한 가장 오래된 흑백 판화로 알려진 것) 한 분이신 카나메 마도카 '마느님'의 행적이 전 우주로 퍼질 수 있었던 이유는 마도카교 자체의 특성 뿐만 아니라 그것을 믿고 따른 종족을 불문한 남녀노소 영웅들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마도카의 생전 친구들인 성녀들 뿐만 아니라 그들의 행적을 기록한 복음사가나 신앙을 지킨 순교자, 그리고 은거하여 수련한 은수자 들에 이르기까지 성자들의 종류는 다양했는데.. 위의 두 사람은 최초의 성자라 할 수 있는 존재들이었다. '복음사가 성 우로부치 이프시시무스' *주요 저서로는 '우로부치 서간문'과 '반역 묵시록'이 있다. 원래 그는 탐정소설을 집필하는 사무라이 명가의 후손이었다. 당시 에

건담의 '정체 다 알지만 모르는척 해주는' 전통
지금 저 세이의 표정이 딱 제 표정이었습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건담 빌드파 11화 '로얄'에서 가장 신경쓰이던 부분은 옆앉기 시점의 절묘한 각도로 다리 살짝 보여주시는 어머님!…이 아니라. 아예 오프닝 뜨기 전 초반부터 밝혀진, 빌드파이터즈 세계대회에서 주인공 세이와 레이지 콤비가 처음으로 만난 PPSE 워크스 소속 수수께끼의 강적 메이징 카와구치의 충격적인 정체와 그 반전!!!(……)이었습니다. 마 지난화 마지막부터 미리 예고되었지만요. 예선대회에서 갑자기 기권하고 사라진 레이지를 대신해 캠프 어메이징을 몰고 나타난 의문의 선글라스남 메이징 카와구치. 하지만 시청자는 물론이고 극중 인물인 세이나 치나도 한번 보고 "으잉 레이지 선배?"하고 단번에 알아봤으며, 이렇게 솔까말 누군지 다 아

만국의 소형함이여 단결하라
* 블랙진수부에 대해 생각하다가 한번 써보는 글. ??? : 우리 소형함은 진수부가 생존할수 있도록 일해왔다. ??? : 진수부가 처음 생기던 그 날부터, 우리는 매일 장거리 항해, 호위, 수송 임무를 24시간동안 잘 시간도 없이 쉬지않고 일했다. ??? : 때로는 임무를 하러, 자원을 모으러, 빤짝이 작업을 하러, 그리고 더미함으로의 임무를 다 해왔다. 우리는 진정한 진수부의 수호자인 것이다. ??? : 하지만 그들은 우리에게 좋은 보답을 해주지 않았다. 매일 2명씩 해체하고 근대화개수라는 명목으로 우리의 소중한 장비들을다른 배들에 갈아넣었다. ??? : 우리의 연탄흘린 노동을 이용해서 대형함들은 자신들의 레벨을 올리거나 존재하는지도 모르는 희

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이번엔 한자로만 읽던 컨셉은 잠시 버리고, 일어발음대로 읽겠습니다. 이것이 다~ 여러분들의 가독성과 빠른 이해를 위해서인거 아시죠? 그리고 전 굉장히 귀찮아집니다 근데 어차피 함선 이름 읽을 일은 별로 없잖아 뭐 이 정도의 귀찮음은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가슴 이야기입니다. (응? 가슴을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칸코레엔 이 함 저 함 있지요. 로리도 있고 누님 스타일도 있고 거유도 있고 야이자식아 왠지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거유하면 딱 떠오르는건 슴가의 대명사타카오급이죠. 사실 전 타카오 일러보다 아타고 일러가 더 좋습니다만 에라 아타고 일러도 올리렵니다 금발거유 아타고양 핥핥핥 이지스함으로 아타고는 살아났지만 타카오는 묻혔슴다 전함이야 원래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