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드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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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미 하루카를 그려봅시다
우선 완성된 아마미 하루카입니다. 가볍게 러프를 잡습니다스케치를 해줍니다. 이과정에서 러프에서 틀린 부분을 바로잡아줍니다.러프 레이어를 가리고 선택툴과 페인트툴을 이용해서 밑색을 부어줍니다명암을 넣어줍니다필요하다면 그림자와 하이라이트를 넣어주고 완성합니다

명대사에 치킨을 넣어보자!
치킨을 넣으면 맛이 달라진다 지금 트위터에선 '명대사에 치킨을 넣어보자' 라는 항목이 개설되어 여러가지 드립들이 일어나고 있는데.. 제가 갑작스럽게 떠올린 치킨관련 명대사 바꾸기는 아래와 같습니다.. -정치 + 기타- 박근혜 대통령 : (과거 시절) 엄청난 양념의 치킨들이 몰아 닥칠 것입니다! 문재인 前 대선대표 : 치킨이 먼저다. 리정희 대표 : 저는 치킨 가격을 반드시 떨어뜨릴 것입니다. + 남쪽 치킨은... 故 이주일 코미디언 : 맛 없어서 죄송합니다.. 떨어지는 최모씨 : 양념이 무너지고~ 프라이드가 무너지고! 파닭이 황폐해지고! 故 장태완 소장 : 야, 이 통닭 놈의 X끼야! 니들 거기 꼼짝 말고 있어! 내 지금 치킨을 들고 가서 니 놈들의 목구멍을 다 쑤셔버리갔어! 심영
![[걸즈&판처]GuP 2기 에피소드](https://img.zoomtrend.com/2013/03/31/d0126407_5156e6a56794d.png)
[걸즈&판처]GuP 2기 에피소드
경고: 글쓴이에게서 6등급 정신이상 감지 1화 방학입니다! 길었던 전국대회 일정이 끝나고 미호는 방학을 맞이하여 집으로 내려가는데... 2화 점호입니다! 집에서 기다리고 있던건 변함없는 각잡힌 생활. 반년간의 도피생활[?]로 나태해진 미호는... 3화 탈영입니다! 집 마당에서 각개전투에 힘쓰던 미호는 여름 보충수업을 핑계로 도주를 시도하는데... <위기에 처한 전우를 위해 니시즈미 본가까지 파견 온 아귀팀들과 함께. 이들은
피카소와 숙취
95번째 생일에 파블로 피카소가 말했다. "나는 몇 시간씩 나무나 꽃을 바라보곤 한다. 어떨 때는 어찌나 아름다운지 소리내 울고 만다." 피카소의 이 이야기에서 나는, 인간의 무력함에 대해서 생각한다. 그 아름다운 꽃과 나무 앞에서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가 조차도 할 수 있는 것이라곤, 그저 소리내 우는 일 정도 였을 것이다. 그리하여 28년 4개월의 정원은 이렇게 말하고 싶다, '나는 몇 시간씩 숙취에 시달리곤 한다. 어떨 때는 어찌나 고통스러운지 소리내 울고 만다." 아 진짜 소리내 울어서 이 고통이 사라진다면 엉엉 울어버릴수도 있을 것만 같은 오전.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