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Long cold winter|2013년 11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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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20131109. 칸코레 하다가 문득 든 괴怪한 생각

Long cold winter|2013년 11월 9일

이번엔 한자로만 읽던 컨셉은 잠시 버리고, 일어발음대로 읽겠습니다. 이것이 다~ 여러분들의 가독성과 빠른 이해를 위해서인거 아시죠? 그리고 전 굉장히 귀찮아집니다 근데 어차피 함선 이름 읽을 일은 별로 없잖아 뭐 이 정도의 귀찮음은 괜찮을 것도 같습니다. 오늘의 이야기는 전적으로 가슴 이야기입니다. (응? 가슴을 싫어하는 남자는 없어요 칸코레엔 이 함 저 함 있지요. 로리도 있고 누님 스타일도 있고 거유도 있고 야이자식아 왠지 개인적으로 칸코레에서 거유하면 딱 떠오르는건 슴가의 대명사타카오급이죠. 사실 전 타카오 일러보다 아타고 일러가 더 좋습니다만 에라 아타고 일러도 올리렵니다 금발거유 아타고양 핥핥핥 이지스함으로 아타고는 살아났지만 타카오는 묻혔슴다 전함이야 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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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진짜 시키칸들만 아는 개드립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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